한민족 중에서 백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사람

   김연아.

 

 

한민족 중에서 천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사람

 

 

    이순신

 

 

 

 한민족 중에서 만 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사람은?

 

 접니다

 

 만 년동안 나랑 똑같은 사람은 없었잖아요?

 

 문득 든 생각입니다. 우리모두 만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사람입니다. 각자 스스로를 소중히 생각하자구요.

 

 

 

 

      

    • 잠깐 뒤를 돌아보시면..
    • 똑같은 사람은 없지만 쓸모가 없습니다.
    • 어디 약을 파십니까..저 거든요?
    • 제가 선빵을 때렸습니다 ㅎㅎ
    • 나랑 똑같은 사람이 나오는 주기는 만년으로 하고싶소..랄까요.
    • 유사한 사람은 널리지 않았나요
    • 왠지 오그라붙는 기분
    • 타진요나 관두고 자신의 소중함을 돌아 보세요.
    • joanne님 타블로에 대한 집착이 타진요 못지않으신 모양입니다. 부디 자기 인생을 찾기 바랍니다. 참 뜬금없었습니다. joanne님도 만년에 한 번 날까말까 하신 분입니다.
    • 그때도 밝혔지만 타블로에 별 관심 없어요. 그저 자기 소중한 건 (혹은 김연아 소중한 건) 그렇게 잘 아는 사람이 왜 남한테는 그러고 다니나 싶은 생각이 안 들 수가 없어서 풋 하게 되더라고요. 남의 청첩장 문구 가져다가 (그것도 오타로) 비웃으며 문장력과는 아무 관계도 없는 학력이 의심되네 운운. 경찰이 인증해도 못 믿겠다 (그것도 청첩장 몇 줄 가지고) 운운, 스탠포드 빨리 나오는 방법이 있긴 한가보다 비웃음 작렬... 사실 이 글에다가 뱉으면 안되는 말이었던 건 맞으니 제 잘못이 맞고 그건 욕하셔도 할 말 없는데, 뜬금없는 것도 맞고요. 그저 그 덕분에 님을 인상 깊게 보았었던지라 기억에 남았는데... 글 내용을 본 순간 너무 실소가 나와서 충동적으로 덧글 달았었어요. 글 내용이 내용인지라.
      지울까요? 사실 이미 보셨으니 어쩔 수 없잖아요. 님도 청첩장 관련된 다른 글에서 사람들이 님에게 추접하다고 그만하라고 하니까 남긴 덧글 다 지우셨었잖아요, 그쵸? 시비는 제가 먼저 건 거 맞으니까 비아냥거리신 것에 대해선 그냥 받을께요. 소중한 인생 잘 사세요.
    • 저도 님 아이디 기억하는데...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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