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거래 보고 왔습니다~질문있어요~[강력 스포포함]

마지막 납골당앞 장면에서 황정민분이 쓰러져있을때 형사(맨날 술먹고 난동부리는)가 다가와서

뭘 할려고 했던걸까요?

단순 사망확인 및 욕하려는 의도는 아닌것 같고  먼가 있어보이던데

 

제 생각으로는 잠깐 얼굴마주보는 장면뒤에 오른쪽 어깨 견장을 땐것은

 

마동석분 극중 대호? 가 최반장의 오른팔이었다는것을 상징하는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심야에 방자전이후로 웃음나오는 영화봐서 즐겁네요 ^^

 

주말잘보내세요~!

    • 전 그냥 때리려고 하나 그렇게 생각했는데 ㅡㅡ;
    • 그냥 열받았다는 제스처가 필요했던 거 아닐까요? 조금 유치했지만.
    • 나름대로의 복수를 하고도 분이 안 풀리는 감정을 표현하려는 거였다고 생각해요. 견장 뗀 건 뭐 대단한 의미라기보단 이것(승진) 때문에 그런 짓을 한 거니까 그걸 가져감으로서 복수를 마무리한다는 그런 의미 아니었을까요? 넌 이걸 달 자격이 없다.. 뭐 이런 의미까지 확장할 수도 있겠고..
    • 마대호를 죽음으로 몰아넣고(?) 가져간 견장이니 다시 가져가겠다. 너에겐 자격이 없다. 뭐 이정도의 뜻일거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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