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가든 파이브에 다녀왔습니다. 이랜드 계열이 여기 저기. 그런데 뭔가 소문이 안 좋고 상인들이 불만이고 일이 터지고 하는 빌딩에 조금 지났다 가보면 늘 이랜드 계열이 들어서 있더군요. 적어도 제가 아는 곳들만 해도 세 군데.


2.

결국 이번 달은 4만원 적자. 사실 이번 달에 지출해야 할 돈을 은근슬쩍 이월시킨 것들이 있으니 적자폭은 더 크죠. 


3.

샌드맨 마지막 책들을 사야할 텐데, 계속 못 사고 있어요. 혹시 마지막 권을 박스와 함께 주는 행사 아직도 하고 있나요.


4.

런닝맨을 보니, 유리가 어느 사이 니콜화되어서...


5.

아시겠지만 전 여러분만큼 지금 게시판 회원들에 대해 잘 알지 못해요. 특히 게시판을 옮긴 뒤로 더 심해졌죠. 게시판 소동도 놓치는 게 많고. 따라서 제가 주는 벌점 대부분은 기계적이에요. 


6.

이해가 안 되는데요? 봉준호가 고아성에게 추천서를 써주면 안 되는 건가요? 그게 나쁜 건가? 


7.

씹으면 그냥 아삭아삭 씹히는 얼음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8.

오늘의 자작 움짤.


    • 5 상관 없는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요즘 듀나님은 게시판 글쓰기보다 트위터를 더 즐기신다는 생각도 듭니다.
    • 5. '별점' -> '벌점' 이 아닐런지(...)
    • 별점… 으하하하하하하하.
    • 고쳤습니다. 근데 별점이기도 해요. 숫자로 쓰는 대신 별을 붙이거든요. 그게 편하니까.
    • 기계적으로 난 오타군요. (수정) 아. 그러군요. 별점.
    • 트위터는 즉시성이라는 게 있잖아요. 생각나는 말을 툭툭 내뱉을 수 있는.
      • 그러다보니 시사회 감상을 게시판보다는 주로 트위터에 올리시더라구요. 안그래도 게시판에 영화 이야기가 잘 안올라오는 터라 좀 아쉬워서요. :-)
    • 시사회 감상을 올리려면 일단 접속을 해야 하고... 역시 트위터가 글쓰기도 편한지라...
    • 0. 너무 팬픽 돋지만 전 이 매치 찬성합니다.
      1. 그럼 이랜드가 망하는 건가요?
      6. 자연스러운 일 같은데 논란이 되고 있나 보군요.
    • 요새 몇 주 동안 갑자기 런닝맨 포텐셜이 터지는 것 같아요. 오늘도 재미있었네요.
    • 팥빙수 같이 만들어야죠.
    • 6. 무슨 일인가 해서 검색하고 왔어요. 저도 추천서는 문제될 게 없는 거 같아요. 그냥 고아성이 성대에 수시로 들어갔으니까 그거 자체를 문제 삼는게 아닐까요?
    • 3. 끝난 걸로 알고 있어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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