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링크] "주택시장 붕괴 시작으로 불황의 쓰나미 몰려온다"

http://media.daum.net/economic/others/view.html?cateid=1041&newsid=20101101093325147&p=nocut&t__nil_economy=uptxt&nil_id=1

 

 

"2012년 4월 총선 때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 250개 전 지역구에 정치권의 세대교체를 이룰 수 있는 젊고 유능한 후보를 내겠습니다. 지금처럼 소모적인 보수와 진보의 이념대결구도로는 위기에 처한 국민을 구할 수 없습니다. 2012년 총선에서 반드시 정치권을 자식세대로 물갈이하지 못한다면 국가가 위태로울 수도 있습니다. 김광수경제연구소는 자식세대의 정치세력화를 지원하기 위해 커다란 장(場)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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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소장이 이런 엄청난 기획을 하고 있는 줄은....

성공하면 좋겠군요.

    • " 지금처럼 소모적인 보수와 진보의 이념대결구도로는 위기에 처한 국민을 구할 수 없습니다."
      이 부분이 마음에 걸리는군요. 과연 한국이 보수와 진보의 이념대결구도 일까요? 전제가 잘못되면 그 뒤에 이어지는 논리와 해법도 다 어그러지죠.
    • 말은 저렇게 해도 김광수 이 분 자체가 이미 진보적 사고방식을 가진 분이라 걱정안해도 될 듯 한데요.
    • 김광수 소장도 정치에 대한 기획을 세우고 계셨군요.
      소모적인 보수와 진보의 대결이라...아니, 극우와 정상보수, 진보의 삼자대결이라고 해야 말이 맞는데...뭐 그래도 소모적인건 맞는 얘기네요.

      아무튼 부동산 시장이 곧 대란을 일으킬건 확실해보이는데 이걸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
    • 비평하긴 쉬워도 실천하긴 어려운게 정치입니다.

      자기 먹고 살기도 힘든 사설 경제연구소 하나가 천문학적인 돈이 드는 정치를 어떻게 풀어갈 생각인지 모르겠군요.

      듣기로는 진보신당, 민노당도 십여만 당원이 만원씩 내서 월 십억대로 정치자금(=당비)를 만들어내지만 당직자들 월급도 제대로 못 주는데 말입니다. ( http://nomad90.egloos.com/3858658 )

      경험적으로 봐서는 큰 기대를 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아무리 좋은 뜻을 가진 사람이 아무리 좋은 얘기를 해도 현실에서 먹히지 않아 변절하게 만드는게 정치판이니까요.
    • 리포트 파는게 목적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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