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벳골드마인

 

 

댓글 달다가 생각이 났어요  벨벳골드마인이

 

벨벳골드마인은 나름 어렸을 때,  단순히 영화보는 게 좋았을 때 본 영화입니다

누가 나오는지도 모르고 그저 제목에 이끌려 보았습니다

근데 너무너무 좋은 거에요 딴 세계같았습니다  당시엔 딱 그 느낌이었어요

 

지금 다시보면 약간의 허세를 느낄지도 모르겠지만요

 

크리스찬 베일의 착하지만 무언가에 찌든 얼굴이 기억이 납니다

 

 

 

 

    • 전 이 영화 제목 듣고 벨벳 언더그라운드와 깊은 관련이 있는 줄 알고 봤었죠ㅎㅎ
    • 전 정말 여기서 크리스챤 베일이 좋았어요 순수한 느낌
    • 저 역시 이 영화에선 누구보다 크리스찬 베일이라고 생각해요 찌질한데 좋아요
    • 저도 어릴때 뭣도 모르고 보면서 좋아했어요. 텀블링다운 노래도 자주 듣고.. 참 그 옥상장면에서 대체 스텝들은 어디에 숨어있을까를 생각하느라 집중을 못했지요;
    • 크리스찬 베일은 좀 느끼했어요. 게다가 자위장면까지 있어서 더욱.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가득한 영화죠. 조나단 라이 마이어스가 꾸준히 활동해서 참 대견해요. 반짝할 줄 알았어요.
      ost구하느라 열올린 기억납니다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0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