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팔 좀 붙여주세요' 침착한 환자, 봉합수술 요청

http://live.joinsmsn.com/photo/article/article.asp?total_id=4601517 

 

 

 

 

 

 

 

..관공!(.....)

 

 

(기사 중)

병원 대변인은 "그는 확실히 충격을 받은 상태였다"며 "그래서 그렇게

조용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이 일은 우리가 지금까지 본

중 가장 심각한 경우 중 하나였다"며 "우리는 이런 수술의 전문가로

매년 1천여명의 팔을 봉합수술한다"고 말했다.

 

이거 믿어야 할까요?

 

 

 

    • 근데 팔이나 다리 잘리면 쇼크상태가되지않나요? 몸이....잘모르겠음.
    • 지하실에서 자기 팔 자르고 나온 용자분도 계시니 뭐...
    • 팔이 잘리면 출혈이 어마어마할텐데
      쇼크 안빠지고 본인이 지혈했으면 전생에 닥터K일듯.
    • 팔 자를 때 최대한 너덜너덜하게 잘라서 살이 동맥에서 피가 뿜어져 나오는 걸 방해하도록 하는 게 중요할 듯 -_-;
      깔끔하게 자르면 피 쑹쑹...
    • 이거 이해가 갑니다. 충격 받으면 침착해지는 타입 있어요.
      저도 약간 그런데 대신 내상이 엄청 오래 가죠.
    • 팔이 뎅강 잘리면 그 부분이 몸 안쪽으로 수축해서 피가 덜빠져나간다던데... 안잘려봐서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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