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스 잡담.

이러니 저러니 해도 잘금4인방은 이작품으로 상당한 플러스가 되었겠죠.
하이킥 4인방이 그 작품으로 얻게된 플러스처럼.

 

산해진미로 라면을 끓여먹은건 맞지만, 사실 산해진미 처럼 보이게 만들기도 했어요.

전에 기사에서 24부작까지 연장해야 얘기를 제대로 풀어낼수있다 라면서 제작사에선 연장을 바라던데

 

아무래도 시청률이 연장할 정도는 아니었기에,
20부작이면 용두사미로 끝날것을 예상했기에,
사실 17부 부터 그런 분위기를 진하게 냈기에,
지붕킥으로 어느정도 단련이 됐기에.

 

아무래도 작가는 작품 중반까지는 24부까지 생각하면서 쓴 느낌이 들어요.
15부쯤에 20부로 마무리 하기로 한것처럼 급작스럽게 전개속도가 바뀐느낌이 왕왕.

 

 

엿가락 같은 국내 드라마 판을 원망. 그렇죠 뭐.

 

    • 정조가 제일 불쌍해요.
      그런데 진짜 아예 규장각 시즌2를 그냥 확! 지워버리는 결말이네요. 아 충격과 혼란......
    • ...라면먹고싶네요. 용두사미라기도 뭣해요. 용하고 뱀은 연관이라도 있지. 무슨 설날특집 패러디 성균관이 뒤에 가 붙은 느낌?
    • 하하. 마지막 장면은 정말 패러디 같아요.
    • 15회부터 19회까지의 속도는 너무 느리게 느껴졌어요. 20회정도는 되어야 재밌는데...
      결론은 20회가 재밌다는 거!!! 웃기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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