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름타기] 그럼 시간이 지날수록 열정이 식는 연예인은 누군가요

연희양.

 

p.s : 타오를 건덕지가 있다면 다시 타오르겠지만 더이상 예쁘다고 생각되진 않네요.

    • 김주혁.

      절대불멸 수트간지는 내 인정하지!!!!
    • 메피스토님이 그렇게 말씀하시는 날이 올줄이야 :-) 저는 한둘 정도를 제외하고 거의 모든 연예인이 그런 것 같아요.
    • 팬질이란 원래 그런 것..ㅜㅜ
    • 존박...?
      슈스케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하아..
    • 좋아하는 모든 연예인에 2년 이상 집중해 본 적이 없습니다. 늘 갈아타죠.
      진짜 최장기간이 2년이었던 듯.
    • 연희양은 진짜 많이 놀았네요. 에덴의 동쪽의 학춤과 지금의 공백을 생각하면 아웃오브사이트아웃오브마인드가 되는 건 당연하죠.
    • 메피스토님, 이민정에게 충성을 약속할 때부터 연희양에 대한 팬심 식은 줄 대충 짐작했었습니다
      어떻게 팬심이 변하니...
    • 몰락하는 우유/
      Me too에요. 저도 이런날이 올줄이야. 근데 연희양이 저에게 사귀자고하면 또 마음이 바뀔지도.

      DJUNA/
      근데 학춤학춤하는데 그 학춤이 도대체 뭔가요? '창'을 하는 장면은 봤습니다만.
    • 케이티 홈즈. 결혼 이후 조성된 부유한 여성 이미지 점점 더 싫어져요.
      도슨스 크릭 시절이 제일 그립고, 베트맨비긴즈 때의 긴 곱슬머리로만이라도 돌아갔음 좋겠어요.
    • 스칼렛 요한슨. 아직도 좋아하긴 하는데 너무 메이저가 되어서..
    • 방금 TV에서 본 이적이요.
      패닉3집 이후 꾸준히 하락해서 지금은 새 노래가 나오건 말건 신경도 안씀;
    • 보아...미안해서 앨범은 꼭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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