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쉬포인트 정주행 중 - 현재 2시즌 막바지
2주일째 출퇴근길을 함께 하고 있는 플래쉬포인트입니다.
호평은 많이 들어왔습니다만, 이제서야 보기 시작했네요.
기존의 SWAT물하고는 좀 많이 다른 느낌입니다.
선/악의 구도로, 나쁜 범죄자를 쏘아죽이는 경찰물을 생각했었는데, 상상하고는 정 반대군요.
왠지 국산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은, 어릴적 수사반장을 보는 것과 같은 기분입니다.
아 정말 강추에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