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탈리 3D

보고야 말았습니다. 그런데 첫장면 보면서 아 3D는 아바타 따위에 쓰는게 아니라 이런데

 

쓰는거구나 하고 초감탄에 흥분했지만 그이후 스섹 장면에서는 3d효과가 거의 없더군요.

 

3d효과는 초반 스섹장면에서만 존재..이거 3d 가 제작비가 많이 들어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이후 장면은 사실 3d라고 보기에 민망한 수준

 

첫장면을 한번더 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돈 들여 찍은게 아까웠는지 마지막에 한번더 보여주더군요.

 

내용이야 뭐 2010년에 극장에서 그런영화를 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완전히 80년대 에로영화.

 

그런 영화는 좀 어이없이 웃기는 재미라도 있는데 나탈리는 그런 재미도 없었습니다.

 

 

    • 20대 부터 40대까지 남자 7명이서 예약해서 보러갈뻔 했던 그 나탈리군요..
      일부 장면의 효과는 좋..좋다는??? 호평인가요?
    • 그러니까 총 여섯번의 장면(여기서 남녀주인공장면은 네번)중에 3d 효과가 느껴지는 장면은 딱 한번...나머지는 3d라고 할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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