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언제나" 좋네요. + 존박 "빗속에서"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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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한국 발라드 들어본지도 꽤 된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진 몰라도, 딱히 식상하다거나 그런 느낌은 안 드네요.

 

제가 관심이 없어서 잘 안듣고 있긴 했지만, 요즘은 한국 발라드도 딱히 뭐 별 특별한 것 없지 않나요.

 

노래 나오는 것 자체도 많진 않은 것 같은데... 아니면 단지 뉴스 기사가 안되는 것뿐인 건지. 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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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 와, 허각 노래 참 잘하네요.
    • 하지만 가요 자주 듣는 사람들은 혀를 쯧쯧차더군요. 물론 허각을 향한게 아니라 작곡가를 향한 것이지만요.
    • 슈퍼스타 K가 인재 하나를 발굴해냈어요. 저런 사람을 발굴해냈으니
    • 음악바보인 제가 들어도 노래 자체가 약간 시대에 뒤떨어지는 느낌이 드네요.
      좀 더 신나는 노래를 부르셨다면 더 좋았을듯해요.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기분좋은 승리. 뭐 이런 이미지도 살릴 수 있는걸루요.
    • 빗속에서, 스튜디오 버전도 좋군요. 짝짝!
    • 가요 만드는 사람들도 혀를 쯧쯧차더군요. 허각 목소리가 아까워요.
    • 가사가 구태의연의 절정을 찍었달까요,너무 뻔뻔해요; 각이와 박이는 좋음
    • 요즘 대중가요들 가사가 정말 너무 구려요 조영수도 그렇고 용감한형제도 그렇고 가사 잘 쓰지도 못하는데 저작권료 나눠먹기가 아까워서 그런가 꼭 자기들이 작사도 같이 하더라구요
    • 존박 빗속에서는 레코딩이 라이브 버전보다 더 블루스적인 느낌이 강한거 같아요. 이 사람은 외모나 캐릭터는 엄청 대중적인데 이런 음악적인 느낌은 (한국기준으로는) 상당히 비대중적이어서 재밌더라고요. 하긴 제이슨 므라즈 노래 부를 때는 그렇지도 않지만.
    • 그냥 이지 리스닝으로 "언제나"가 그렇게 나빠 보이지는 않는데요.
      처음부터 후렴구를 배치해서 사람들에게 확실한 인상을 심어주려는 것 같은데 좀 노골적이지만 상업적으로는 괜찮을 것 같아요.
      문제는 강승윤, 존박, 장재인 등은 이미 유명하고 사람들에게 익숙한 노래를 리메이크(?)한 것이라 더 관심을 받는 듯...
      허각도 "하늘을 달리다"를 내면 좋을텐데요.
    • 조영수의 저런 노래으로 데뷔를 해야만한다니. 차라리 2위를 해서 딴 노래를 부르겠어요
    • 반응이 -_-;; 대중가요로서 충분히 들을만하다고 생각합니다만 뭔가 수준낮은 인간이 된거같은 느낌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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