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딸과 한국인 윤 씨 교제 파국 위기' 라는군요..

http://media.daum.net/foreign/view.html?cateid=1067&newsid=20101104220311376&p=yonhap

 

사랑이었건 우정이었건 승냥이 같은 언론떼들 때문에 두사람의 오래 된 좋은 관계가 깨질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드네요.

 

언론 나부랭이들.. 늘 하는 짓이 이렇죠.. 국민들의 알 권리 운운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식으로 사람의 관계를 망가트릴

 

일을 알고 싶어 하지는 않는데 말이죠..

 

스포츠신문이 따로 없어요...

 

 자기네들 이해를 대변하는 짓거리 들이야  늘 있는 일이라 그러려니 하지만 이런건 더 한심하게 느껴져요..

    • 사표까지 냈네요.......두 사람 사이 뿐만 아니라 앞길까지 망쳤네요..
    • 저 이런 사단 날 줄 알았어요 진짜 푸틴이 중앙이었나 조선이었나 없애버리고 싶어할 수도.
    • 게시판에 그 뉴스 났을 때도 댓글 달았지만... 남자측 아버지가 아직 보도하지 말아달라고 엠바고 요청을 하는데도 그걸 굳이 보도 하는 것도 그렇고.. 그러면서도 "엠바고 요청을 받았으나 국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보도한다"는 뻔한 변명조차도 아예 안하면서 심지어 "보도하지 말아달라고 했다"고 보도하는 건 정말 무매너라고 생각해요.. 타블로이드도 아니고 메이저라는 곳에서..
    • 쥐도새도 모르게 폐간되었으면 하는 바람. 진짜 한 번 당해봐야 돼요. 너무 열받아요.
    • 푸틴이 전투기 몰고와서 미사일 한방 먹였으면
    •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 그런거죠. 이런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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