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위대한 탄생 보시나요?

70년대 대학가요제, 강변가요제 부터...


80년대 별밤 오디션


90년대 특종tv연예(서태지와 아이들의 전설적 데뷔무대 나오네요.)


2000년대 악동클럽, 쇼바이벌까지 보여주면서...


자신들이 이런 공개 오디션의 원조다. 이런 삘로 가네요.




그리고 지금은 태호피디가 박혜진 아나운서를 심사하네요.


mc로서...

    • 여기는 1-3등 까지 다 상품이 있네요.

      1등은 3억원. 2,3등은 무슨 차 주네요.
    • 이런 류의 프로도 좋아하지만, 또 혜진 아나가 엠씨 본다니...안 볼수가 없네요.

      확실히 뉴스톤...ㅎㅎㅎ
    • 위대한 탄생은 멘토 제도.

      5명의 뮤지션이 멘토겸 심사위원으로.

      여기는 트레이닝도 이 5명이 한다네요.
    • 첫번째 멘토 이은미네요.
    • 아직까진 그냥 명절특집 쇼 같네요. 잘됐으면 하는데... 슈스케처럼 염통 쫄깃하게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 오늘은 엠씨랑 멘토들 소개해주고 멘토들 무대 보여주고 끝내려나 보네요.

      이은미 나오면서 노래 부르네요.

      사실 슈스케는 본선무대 하기 전에 약 6-8주간 지역예선만 보여주는 기간이 있었는데... 위대한 탄생은 어떻게 하려나...
    • 지금 너무 웃겨요. 무슨 슈퍼스타K 재방송 보는 느낌...
      상품은 그쪽이 2억이니까 우리는 3억, 그쪽이 차 한대면 우리는 두대. 뭐 이런식인건가;;;
      MC스타일부터 카메라 앵글에 프로그램 톤까지 거의 완벽한 복제판인데요. PD는 자존심이 없는건가;
    • 두번째 멘토 방시혁이네요.

      총 맞은 것처럼, 죽어도 못보내 작곡가.

      그래서 2am이 축하무대하네요. 작곡가가 직접부르진 못하니.

      방시혁은 슈스케1에서 음악프로듀서였죠.
    • 솔직히 비교를 안 할수가 없죠. 지지난주까지 했던 방송이 있으니...ㅎ
    • 3번째 멘토 김태원이네요.

      저쪽이 이승철이면, 이쪽은 이승철의 명곡을 만든 김태원이라는건가요.ㅎㅎㅎ
    • 슈퍼스타케이도 아메리칸 아이돌 편집 방식부터 무대 연출에 모든 세세한 구성과 카메라 앵글과 각종 설정들 (그룹 미션부터 시작해서 심지어 엘레베이터 안에서 찍는 것이나 복도를 걸어오게 한 다음 심사하는 것까지) 그리고 무대 구성과 예선 때 심사하는 장소의 구도까지, (심사위원이 계단 위쪽에 앉아 있는) 프로그램의 거의 모든 부분을 바닥까지 싹 다 복제했어요. 점수제도랑 사람 인종만 빼면 슈퍼스타케이도 아메리칸 아이돌 다 베낀 거예요, 슈퍼스타 피디도 자존심 없었어요. 60초 후에 발표합니다는 after the break 따라한 거고요. 지역예선 편집 방식도 하나하나 아주 자세히 베낀 거였어요.

      + 슈퍼스타케이랑 아메리칸 아이돌은 오프닝 타이틀도 비슷해요.
    • 4번째 멘토 김윤아네요.

      자우림의 보컬로 유명한...ㅎㅎㅎ(장재인 흉내.^^)
    • 5번째 멘토 신승훈이네요.

      축하무대는 신승훈이 아닌 다비치가...

      올해 20주년이라더군요.
    • 근데 왠지 멤버가... 이은미 정도 빼고는 독설가 스타일이 없는 것도 같고...

      신해철은 정녕 안나오는 것인가...ㅎ
    • 슈스케가 별말없는게 복제품이기 때문입죠.
      아무튼 엠비씨는 이왕 이렇게 된거 물량공세로 나가는듯.
    • 이은미 미리 독설 선포네요. 방송사고드립...ㅎ
    • 슈퍼스타 처음보고 놀랐는데 완전 베껴서..
      보아하니 로얄티도 하나도 안내는것같은데 신기했어요
      • 그러게요, 쇼가 성공하면서 그 부분이 전혀 이야기가 안 되어서 그런지 모르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고. 저는 위에서 위대한 스타가 복제판이라 피디가 자존심이 없는 것 같다는 덧글을 보고 순간 글 쓰신 분이 피디도 아닌데 갑자기 욱해서;; 슈퍼스타케이야말로 아메리칸 아이돌을 아주 하나하나 세밀하게 그대로 베낀 프로그램이었는데. 거기 나온 애들이 매력적이라 잊혀지고 묻혔을 뿐이지만 진짜 슈퍼스타케이 피디야말로 자존심은 커녕 일말의 양심도 없는 사람이죠. ;
    • 근데 박진영이나 양현석 같은 스타일의 퍼포먼스도 볼 수 있는 사람은 없네요.
    • 오늘은 멘토들 데리고 토크쇼처럼 꾸리려나 보네요.

      이러면 루즈한데...
    • 박혜진 아나운서, 좋아하는데, 잉? 최명길 같아요. 헤어와 메이크업이 이렇게나 중요하군요!
    • 10월 26,27일 오디션 현장 드디어 나오네요.
    • 안 그래도 지루하단 댓글 달려했어요. 뭘 그리 설명이 장황한지 뭔가 노인네들 같은 분위기...
    • 우와~ 방글라데시분 박상민씨랑 완전 똑같네요. ㅎ
    • 예선 심사를 거의다 가수나 작곡가들이 보네요.

      눈에 익은 이름은 김연우, 이트라이브, 김도훈(그 외톨이야 표절로 유명한~)
    • 오디션 장면도 지루하네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너무 착 가라앉아서 진지하고 경직된 느낌
    • 11월 13,14일에 또 공개 오디션 한다니... 듀게분들도 한번 나가보세요.ㅎㅎㅎ

      듀게분이라면 제가 실력 안보고 모바일 한표 드릴게요.
    • 김연우가 빅마마, sg워너비, 브아걸의 스승이에요?

      그렇게 나오네요.
    • 홍승성 저 양반은 포미닛,비스트 회사 사장이죠.
      원래 jyp에 있다가 큐브로 독립한 양반이죠.
    • 이미 안 보고 있는데 오늘만 같다면 다신 안 볼 거 같네요...
    • 저양반은 yg 캐스팅 디렉턴가 보네요.
      박봄이랑 CL이야기 하네요.
    • joanne / 저때문에 욱하셔서;; 죄송합니다; 슈스케도 복제품이란 건 당연히 알고 있었는데... 바로 얼마전에, 그것도 한국에서, 그것도 성황리에 끝난 프로그램이 그대로 복제되는 걸 보고 있자니 또다른 의미로 황당하길래 쓴 댓글이었어요.
      근데 쫌 보고 있자니 영 복제품은 아닌 것 같네요. 그냥 아직 준비가 덜 됐다는 느낌이 강한데...
      • 사실 저도 슈퍼스타케이가 아메리칸 아이돌 베낀 거 완전히 잊고 있었는데...; 갑자기 덧글 보고 확 떠오르니까 다시금 슈퍼스타케이의 뻔뻔함에 화가 나서...; 덧글에 욱한 게 아니라 그 뻔뻔함이 상기되는 바람에 그 피디한테 다시 욱한 것 같아요. ; 토크만 하는 것 같아서 저는 다른 데 틀었어요.
    • 솔직히 첫날부터 오디션 장면 보여주면서...

      잘하는애 몇명

      힙통령,락통령처럼 골때리는 애 몇명 보여주는게... 재밌는데... 확실히 여기는 너무 진지병이 있는거 같아요.
    • 공개 오디션이라....쩝 그때 텝스 시험을 보러가네요 ㅡ,.ㅡ
    • 멘토 5명 뒤에 두고... 투피엠 축하공연...

      아일비백.

      여기는 왜 이리 오그라드는 구성이 많은지... 이런거 말고 오디션을 보여주지...참.
    • 아..도저히 못보겠네요. 일단 첫회는 포기합니다.
      오늘 분량은 당체 머하자는 건지 모르겠어요;;
    • 진짜 준비가 안된거 같아서... 첫주는 이렇게 떼우고 일주일 더 시간 번다는 생각만 들어요.

      왜 구성이 이러지...
    • joanne님 말 들으니 순간 "아, 그랬지"라는 생각이. 왜 아메리칸아이돌에서 슈스케에게 아무말도 하지 않을까 생각해봤는데, 전 세계적으로 무단으로 아메리칸 아이돌 포맷을 그대로 따라한 방송이, 그쪽에서 제제할 수준을 넘어설정도로 많이 제작되는거 아닐까 싶기도 했어요.
    • 이야 슈퍼스타 케이가 잘 배껴먹긴 한 거 같네요. 같은 오디션 프로인데 참...
    • Estella/아니요. 전에도 이런 이야기 한번 나왔어요.
      그래서 그때 나온 결론이 '판권 사서 한국판 만드는 온스타일이 가장 깔끔하다'였죠.
    • 자본주의// 온스타일! 그렇네요 정말! 그나저나 요새 도전 슈퍼모델은 재방송 조차 안보고 있네요...~_~;;
    • 멘토 랭킹이라니... 뭐 이런 쇼를...아 중계방 연 의무로 끝까지 봐야겠죠.
    • 그러네요.
      심지어 멘토도 경쟁 체제인가봐요.

      탑10쯤 되면 각각의 멘토가 정해지나 보네요.

      누가 최후의 1인을 배출할 멘토라는 질문을 하는거 보니.
    • 윤아언니 왜 여기 나오시는 거에요 ㅠㅠ
    • 저는 김윤아를 다른 의미로...별로에요.

      다른 4인에 비해서 무게감이 떨어진다고 할까요.

      차라리 신해철을 섭외하지.
    • 옥주현도 괜찮았을 것 같아요. 슈스케에서 괜찮게 했다고 들었는데.
    • 옥주현 슈스케에서 정말 비호감이었어요...
    • 엑스 팩터도 나름 멘토 시스템 아닌가요?
    • 오그라드는 랭킹쇼...

      그래도 발표는 해야겟죠.

      -선택하고 싶은 멘토-

      3위 방시혁

      2위 이은미

      1위 신승훈


      내 맘대로 랭킹도 아니고... 이거 놀러와 골방?ㅎㅎㅎ
    • 전 엑스팩터를 안봐서 모르겠어요.
      보신분이 답변을.
    • -가장 카리스마가 있는 멘토-

      3위 김태원

      2위 신승훈

      1위 이은미
    • 트위터에서 사람들 반응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ㅡ,.ㅡ;;;
    • 근데 아까보니 신승훈 쌍커풀한 거 같아요 안검하수때문인가
      눈이 커졌어요. 안본다면서 계속 중계방 구경은 하네요;
    • 이거 첫회라고 보는 사람 꽤 있을텐데...

      첫회부터 이리 루즈하면... 시청률 탄력 못 받을텐데...

      슈스케 같은 경우는 예선때부터 여러 떡밥을 던졌죠.

      아이돌이랑 사귀었다는 아이부터... 제왚출신 연습생, 샤크라 출신, 악동클럽, 힙통령, 점술가 할머니

      장재인, 김지수, 존박 등등.
    • -최종 우승자를 배출할 것 같은 멘토-

      3위 이은미

      2위 방시혁

      1위 신승훈


      보니깐 김태원, 김윤아는 역시 쩌리 느낌이 강하네요.

      어쨌든 김태원옹은 이 결과 뒤집는다네요.
    • 슈퍼스타K를 못봐서 한 번 보려고 한 5분 봤는데 도저히 못보겠네요.
    • 최악이네요. 슈스케는 일단 빠져들게 하는데 성공한 후 욕을 먹었는데 이건 아예 보고있기가 괴로워요. 오디션이나 스타탄생에 대해서도 굉장히 고압적인 태도..(원석 어쩌고 얘기하지만 개개인의 재능보다 멘토의 능력경쟁으로 치환하겠다는거, 말이 되나요?)
    • - 가장 인기가 많을 것 같은 멘토-

      1위 김윤아.


      이거 김윤아가 아무것도 순위에 못들어서 만들어준거 같네요.ㅎㅎㅎ
    • 문득 궁금한게... 내년 슈스케3는 상금을 3억으로 갈까요? 4억으로 갈까요?

      3억은 위대한 탄생이 미리 선점해버려서...ㅎ
    • 흠......컨텐츠의 힘이 자본의 힘을 이기는 사례를 보게될것 같아서, 어쩐지 기분이 좋네요. ㅎ 물론 그 컨텐츠가 배껴온거라는게 중요하겠지만 OTL.
    • 12월 3일이 본격적인 첫방송이라네요.

      헐 그럼 오늘 방송은 뭐여? 그냥 선포식 같은건가요.ㅎㅎㅎ

      한달동안 방송분량 좀 만드려나 보네요.
    • 홍보 방송...

      낚인 기분이네요.
    • 자본// 쿨하게 4억으로 더블 업! 돈도 벌었잖니 엠넷 팍팍 써라~~~~이제 정말 어른들도 슈스케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고요~
    • Estella/그러다가 슈스케 6쯤 되면...32억이 되네요... 무서운 2의 배수...ㅎ
    • 와 갑자기 아메리칸 아이돌은 상금이 얼마인지 궁금해지네요. 혹시 아시는 분?
    • 아 진짜 -_- 원래 오디션프로그램 좋아해서 틀어봤는데 도저히 못보겠네요. 쓸데없이 진지하고 너무 재미없고 몰입이 하나도 안돼요.
      일주일 어떻게 때워볼려고 이러는거 같은데 역효과 나겠네요. 오늘꺼 본사람들은 다음회 볼생각 안들테니까..
    • 보니깐 얘네 첫 예선에서 쓸만한 애들이랑 방송분량 못 뽑은거 같아요.

      그래서 13,14일날 또 예선 일산킨텍스에서 하면서 탑10 될만한 애들 점 찍어 놓으면서 한달동안 좀 더 다듬을거 같네요.

      여기서 점 찍는다는건... 내정이라기보다는 될 만한 애들 푸쉬 준다는 거죠. 슈스케가 그랬듯이.
    • persona/다음회는 한달 뒤라... 그때까지 뭔가 수를 쓸듯요.
      근데 이 프로는 진짜 진지할 거 같아요.
      심사위원에 이은미 낀 거 부터가...;;;;;;;;
      너무 진지하면 재미 없는데...
    • 뭔가 일밤 전설의 코너 '대망'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 마지막 한마디.........윤아언니 어서 도망치세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
    • 역시나 엑스팩터 따라하는군요.
      엑스팩터에서는 후보들 이상으로 멘토가 더 논란의 중심에 오를 가능성이 많죠. 여기 심사위원들 한달후 어떤 악플속에서 지낼지 안봐도 비디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