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건진 글 하나

http://savearth.tistory.com/193

 

글의 제목은, 아이폰은 한국 언론-재벌의 카르텔에 균열을 낸 영웅이다!

부제는, 언제까지 삼성의 폭거를 모른 척 두고만 볼 것인가, 되겠습니다.

 

무척 긴 글입니다. 블로그 주인장이 긴 글이란 걸 감안해서 파일로도 올려놓았네요.

심하게 동감하는 부분도 있고, 어떤 부분은 검증이 필요한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미 우리가 알고 있거나, 알고 있었던 것과 다르거나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알고 있던 것을 어떤 사람이 보기 좋게 살을 붙여서 정리해 놓았다고 보는 게 타당할 것 같습니다.

(사실은 애플빠인지도...)

 

삼성, 혹은 삼성의 제품을 지지하고 좋아하시는 분은 이 글을 안 읽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지도 몰라요.

 

저는 삼성 제품을 오랫동안 쓰지 않고 있어요.

물론 눈에 보이지 않는 곳(컴퓨터나 아이폰 등의 부품이라던가...)에 삼성 제품이 있을 순 있겠지만,

집에 있는 가전이든 보험이든, 눈에 보이는 것 무엇도 삼성의 상표를 달고 있는 건 없습니다.

왜냐하면, 삼성은 내가 아는 모든 나쁜 집단들 중에서도 최고로 악질이라고 생각하거든요.

 

 

    • 글이 길어 다 읽지는 않았지만 답답합니다 삼성 속 한국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