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요정 이진원씨..

결국 일어나지 못하셨네요..

 

오전 8시 10분에 세상을 뜨셨다고 해요.

 

너무나 허망하네요..

좋은 곳에서 쉬세요..

    • 아...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울고싶어요.
    •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역시 11월인가요. 명복을 빕니다.
    • 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으...어쩜이래요..편한곳으로 가셨길...
    • 아침부터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명복을 빕니다.
    • 아 안타깝네요...젊은 나이에....
    • 고인의 명목을 빕니다. 이제 그 음악들 어쩌나요, 들으면 눈물부터 나니.
    • 정말...사람이 이렇게 가는수도 있는건가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전 지금 슬픔은 나의 힘 들어요. 언제나 패배심리에 사로잡힌 저에게 그의 노래가사는 큰 위로가 됐었어요.
      스끼다시 같은 삶을 살 때도, 영혼이 다 절룩거릴 때도, 361타고 퇴근할 때도, 이별해서 슬퍼할 때도 큰 힘이 됐었는데...
      너무 가슴 아프네요.
    • 거짓말 같아요. 방금 보고 눈물이 났어요. 그 음악들 듣고 얼마나 위로 받았는지 몰라요.
      정말로 가슴이 아프네요. 진심으로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어째서 죽음조차도 자신의 음악이 얘기하는 정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건가요..
      젊은 나이에 뇌출혈이라니... 슬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아유...머리가 다 띵합니다. 편히 쉬시길.
    • 아이고.. 하는 소리가 절로 입 밖으로 샜어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셨길......

      그 분 음악에 항상 위로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테지요.
    • 아.. 정말 뭐라 어떻게 말을 뭘 어떻게 해야 할 지.
      명복을 빕니다.
    • 절룩거리네, 축배, 스끼다시 내인생, 쓸쓸한 서울노래, 삼육일 타고 집에간다...
      듣고있으면 서늘하고 뜨뜻하게 위안이 됐었습니다. 어딘가 나랑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구나.
      이젠 못 들을 것 같아요. 정말 눈물이 나네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옛날 김광석이나 김현식씨를 떠나보내던 어른들이 이런 심정이셨을까요.
      편히 쉬세요. 이진원 아저씨..
    • 어느 새벽에 막차를 타고 길동전쟁을 들으면서 했던 생각들이 떠오르네요.
      많이 들었었고, 많이 위로받았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제목보고 설마했는데..아이고..안타깝습니다. 편히 쉬시길..
    • 너무 늦게 만났죠? 쓰러졌단 소식 듣고 음악을 알게 됐으니까요. 몇 곡 이거 저거 챙겨 들었습니다. 공연도 가보고 그랬어야 했는데 그래도 늦게라도 알게 된게 참 기쁘게 생각합니다.
    • 하아.. 이름 처럼 툭 털고 일어나서 쾌유 기념 공연 할 줄 알았어요
      지지하는 사람들 더 많아져서 전 보다 괜찮았을텐데
    • 호전되고있다는 글보고 다행이다 싶었는데 ㅠㅠ
    • 그의 가사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더 허하네요. 좋은 시절 못 누리고 간 것 같아서. 저는 잘 모르긴 하지만.
      젊은 사람에게 이런 일이 닥쳤네요.. 안타까워요
    • 아이고 한 대 얻어맞은 것 같네요 속상합니다
    • 오래 좋아했어요. 미안해요. 형의 노래에 위로 받은적이 수도 없어요. 정말 미안해요. 편히 쉬세요.
    • 새벽에 친구와 이분 얘기를 하며 쓸쓸해 했는데 너무 안타깝네요.
    • 정말 슬프네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길.
    • 그의 노래에서 많은 위안을 얻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좋은 노래들 감사했습니다.감사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랫만에 들어본 달빛요정의 노래가 유난히 쓸쓸하네요.
    • 쓰러져도 다시 또 일어나겠다며 죽는 날까지 살겠다 노래하셨는데... 가슴이 아파요. 명복을 빕니다.
    • 달빛요정의 '슬픔은 나의힘'은 혼자서만 부르는 18번 노래입니다.
      동년배 친구 한명과 또 이렇게 헤어지는군요.
    • 거짓말쟁이..
      2012년에 축배를 들자고 약속해놓구...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맘 고생하지말고 살아요..하고픈 음악하면서.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울고 싶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고 미안하면서도 원망스러워요...
    • 명복을 빕니다.........
    • 으......명복을 빕니다.....
    • 이럴수가....이제 못듣는 건가요...
      좋은 곳에 가셨길 빕니다...
    • 그의 노래는 제게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제목을 보고 가슴이 덜컹하면서도 아니겠지 하면서 클릭했어요.
      이런 결말은 생각하지 않았는데, 정말 속상하고 허망하고 슬프네요.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몇 달 전 콘서트에서 공연하시는 걸 봤었는데 이렇게 빨리..더이상 볼 수 없게 될줄은 몰랐네요. 다시는 이분의 라이브를 들을 수 없겠네요..
    • .. 그래도 세상에 요정은 있다고 믿을꺼에요. 부디, 이제 절룩이지 말아요.
    • 어머나...세상에...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마음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제목보고 아니길 바랬는데....
      명복을 빕니다.
    • 하아아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슴이 답답...하네요.
    • 지금에서야 봤네요. 이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명복을. 저의 어떤 한 시절이 죽어버렸네요.
    • 부디,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털고 일어나실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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