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0대 국내 남자배우중 40대가 기다려지는 배우는?




남자배우들은 빨리 40대가 되기를 바란다는 글을 종종 본 적이 있습니다.

그 나이가 되어서야 나오는 얼굴 그 나이가 되어서야 나오는 연기.


지금 30대의 배우들 중 어느 배우의 40대가 기대되시나요?

40대보다는 30대가 더 가까운 배우들로 몇명 골라봅니다.




소지섭 34살


박해일 34살


강지환 34살


원빈    34살


김강우 33살


고수    33살


하정우  33살


공유    32살


조승우 31살


류승범 31살


천정명 31살


조인성 30살


강동원 30살





    • 제목 보는 순간 류지태가 떠올랐습니다.
    • 공유! 의 40대가 기대돼요. 기품있을듯.............ㅠㅠ
    • 저 분들 나이가 벌써...
    • '그게 커서 된게 나다 이쉐키야' 유승범씨가 저 대사를 자연스럽게 칠때쯤 어떤모습이 되어있을지 궁금합니다.
    • 고수는 늙어서도 미남일거 같고(전광렬과 같이 되지 싶은..)
      하정우는 계속 그 이미지일거 같고
      조승우도 웬지 범용성?을 지니는 이미진거 같고.
      근데 나머지 분들은 늙을 수록 입지가 좁아질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 오히려 강동원은 늙으면서 좀더 맡을 수 있는 역이 많아지지 않을까요?
    • 원빈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꽃중년으로 이어나갈 것인가..
    • 강동원이 국내최초로 대머리여도 간지를 견지하는 배우가 될 용기가 있다면 강동원에 한표.
    • 왠지 이미지가 확 달라질 것 같은 사람을 기준으로, 강동원에 한표.(뭐 모발이식 기술도 많이 발전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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