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썸머에서 민카켈리

한마디로 난립니다.

500일 그것때문인지는 모르지만...

 


라스트 면접볼때 오피스 수트에 미소띤 오텀, 민카켈리의 이쁜 모습이 더 기억이 오래 남습니다.

사실 썸머같은 여자 정말 피곤한 스타일입니다. 그러나 썸머같은 여자 한번 만나면 엄청난 성장을 하게 되지요.

고수가 된다고나 할까요.

여자들이 대체로 피하는 남자 스타일이, 만나면서 뭔가 결론을 낼려는 남자들입니다.(이것도 천지를 모르는 20대시절에 경험후 알게되었습니다. ㅠㅜ)

그냥 만남이 좋은걸 여자들은 즐기고 싶은데 남자들은 그게 아니나라는것.

20대에 처음 만난 여자와의 데이트중 만남자체를 즐기는 남자시라면, 그것도 요즘 분이시라면 엄청난 내공의 소유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아픔 이후 알게 되었으니......... 

 지금다시 썸머같은 여자와 데이트 하라고 하면

 

당장 =3=3=3=3=3=3 갑니다.

 

대신 오텀 같은 여자와 데이트 하라고 하면 당근~!

그러나 민카 같은분 만나면 잠시 오해와 착각할수있으니 조심할 필요가 있습니다. 




500일 썸머 라스트 최고의 강렬한 이미지... 마크웹 감독의 최고의 센스였습니다. :)
    • 글쎄요 예전에는 남자가 자신만 사랑하던 지고지순한 여성을 성공을 위해 혹은 지겨워서 내지는 다른여자와 만나기 위해
      떠난 이야기가 많았죠.
    • 요즘 드라마에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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