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포스터 변천사 (스크롤 압박)

1980년부터 1999년까지 안보 포스터를 정리해 봤습니다. 중앙정보부에서 안기부 그리고 국정원으로 넘어오면서 안보 포스터의 컨셉도

 

조금씩 변해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994년과 1996년 안보 포스터 속의 쥐 모습이 압권이네요.

 

 

전두환 정권 시절

 

1980년

 

 

 

 

1981년

 

 

 

1982년

 

 

 

1983년

 

 

 

1984년

 

 

 

1985년

 

 

 

1986년

 

 

 

1987년

 

 

 

 

노태우 정권 시절

 

1988년

 

 

1989년

 

 

1990년

 

 

 

 

1991년

 

 

 

 

 

1992년

 

 

 

 

김영삼 정권 시절

 

1993년

 

 

 

 

1994년

 

 

 

 

1996년

 

 

 

 

김대중 정권 시절

 

1999년

 

 

 

 

 

 

    • 1994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성 남발입니다.
    • 문민정부의 개그센스는 남다르군요.
    • 가만, 94년에 뭔일이 있었죠? 액수가 세배가 됐어요.
    • 1994년에 미국의 대북 선제공격설로 위기가 고조됐었고 외신에선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한다는 소문이 파다했죠.
    • 91년부터 포스터가 아주 세련되지네요.
      잘 봤습니다. 재밌네요.

      흰 고양이 엄마, 검은 쥐...간도 크군요.
    • 마지막 포스터에서 마킹 당한 분은 대체 무슨 죄인가요. 으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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