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x 마음이 따뜻한 사람. 취업시험 불합격자 위로.

http://news.joinsmsn.com/article/aid/2010/11/05/4155277.html?cloc=olink|article|default 

 

세상에는 이런 사람들이 있기도 합니다. 별 일 아니지만 스산한 가을에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소개합니다.

    • 근데, 저 사실 저 기사 마지막 부분 - 고객이다 - 저게 바로 속마음이였다고 생각이 들어요.
      사실 이렇게 불합격시키고 이리저리 말 많은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 마냥 좋게 보이지만은 않네요..
    • 떨어뜨리고 약올리는 것같진 않고 나름 진심이 담겨있어 보여서 좋아요.
      고객이라고 잘해주는게 나쁜가요? 지원자들이 고객이다 라고 인정하기가 얼마나 어려운데요. 고객이라는 것조차 잊어버리고 횡포부리는 기업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특히 STX면 B2B기업인데 직접적인 소비자도 아닌 사람들에게 저렇게 하기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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