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말과 게시판 규칙

듀게를 하다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생기는데

 

좀 뭐한 순간이 있어요.

 

회원들간에 장난식으로 반말을 하는거면 신경쓰지 않습니다만..

 

상대를 비아냥대면서 이게 반말인지 뭔지 애매한 말투를 쓰는 경우를 본적이 있죠.

 

정확히 '니가'라고 하지 않고, 정확한 반말체는 아니지만 (상대에게 직접적으로 하는 말투가 아니다보니..)

 

반말인 경우가 있죠.

 

신고하는 건 귀찮기도 하고, 신고하자니 참 애매한 반말이기도 하고...

 

뭐 그렇습니다.

    • 이이런런건건 듀듀게게 멸멸망망시시까까지지 해해결결하하기기 힘힘든든 숙숙제제인인거거같같아아요요

      저저도도 은은근근슬슬쩍쩍반반말말하하며며 상상대대방방비비아아낭낭거거리리고고 조조롱롱하하는는는댓댓글글 많많이이보보긴긴.
      했는데 이이젠젠 만만사사가가 귀귀찮찮아아 그그냥냥 그그러러려려니니하하고고 넘넘어어가가는는편편이이죠.
    • ㄴ 위에 댓글 뭔가 무섭군요.
    • 아 인터넷 창을 아예 끄고 다시 접속하니 정상적으로 글이 올라가네요 -_-;.. 음 인터넷 익스플로어 6->8로 바꾼 이후로 자주 그러는거 같네요..흠...자주 저런 버그?가 발생하는.. 그냥 수정하기도 귀찮기도 해서 댓글은 냅둡니다.ㅈㅅ
      • 말더듬는 느낌이 귀엽습니다 ㅋㅋ
    • '다들 디씨를 많이 해서 그런 듯'.. 이런 것도 반말인가요?
      디씨도 많이 하고 모바일로도 댓글을 많이 달아서 말이 좀 짧아지는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음슴체라 던가 '..한 듯'으로 제가 댓글을 좀 달아서 왠지 좀 찔려서 댓글 달아봅니다.
    • 비교,충동구매X(MW.H) // 그러려니 하는 수밖에 없겠네요. 지금까지도 그러려니 했지만요 ㅎㅎ;

      Jens // 아뇨 그런거 얘기는 아니구요. 그런것까지 반말이라고 하면 좀 심하죠.
    • 요새 반말하시는 분들 혹은 반말 같이 보이는 애매한 댓글들 참 많이 보이더군요. 저도 좀 많이 불편하더라구요.
      게다가 저는 이라는 표현 대신, 나는 이라고 쓰는 분들도 많이 느셨구요.

      ~임? ~아님? 이런 식으로 표현하는 분들도 예전엔 없었는데, 요즘엔 종종 보게 됩니다.
    • 휴... 우리나라 꽉 막힌 건 높임말 탓도 좀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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