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듀게가 문 닫은지 겨우 2개월 밖에 안 됐었군요!
체감한 시간은 엄청엄청 길었는데 말이죠.
비록 눈팅족인 소극적인 유저였지만 듀게를 잠시나마 상실해보니
제 인터넷 세상에서 얼마나 큰 비중을 차지했었는지 알겠더라구요.
반갑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