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드디어 열렸어요!!
정말 너무너무 기쁩니다.^^ 그동안 듀게가 없어서 여기저기 방랑하다 충동적으로 구매한 자질구레들이 그동안의 시간을 말해주네요...ㅡㅡ;;
늘 하루 한번씩 언제 열리나 클릭해보던게 거의 한달여...오오 ㅜ수고 많으셨습니다. 한동안 덜컹거려도 상관없어요. 당연한거죠 뭐. (이게 어디여..)
아무래도 전 여길 영영 못 떠날거 같아요. 듀게가 정말 문닫기 전엔 말이죠.
늦잠을 네 시에서 무려 아홉시까지 자고 일어난 장난꾸러기 아들네미가 화장실에서 물장난하는 중에 흔적 남겨 봅니다. 자식 뭘 좀 아네.ㅎㅎ 엄마한데 시간도 내주고.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합시다. 캬하하~^^
푸드덕~!
푸드덕~~~~소리 정말 오랜만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