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뉴스가 지금 하니까 적응이 안되네요.

대형 화면에서 여기자가 말을 하고 있는데 목소리랑 입이랑 싱크가 안맞아요.

애교로 봐줘야 되나요...

    • 아까 여자 리포터가 말 까먹고 실수하더니 지금은 최일구 앵커가 낙지 어민이랑 소주한잔 하고 있네요

      갑자기 감상적, 일상적 분위기로 변해버려서 적응이 안되네요
    • 이어서 드라마 보려고 기다리고있어요.
    • 연성뉴스를 실험해보려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낙지 르포는 주요 타깃층(40,50대 남성) 아닌 사람들에게는 먹힐 것 같기도 합니다.
      ++
      전체적으로 예전에 이인용-권재홍앵커 체제 당시에 해 보려다 못한 형식들을 주말에 포진시킨 것 같은데
      뭔가 서양쪽 뉴스방송 보는 기분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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