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셨어요. 다시 보게 되는군요.
ㅎㅎ
처음 듀게가 안될때 곧 되겠지 하다가 하루, 이틀... 기다리고 기웃거리다.
발길을 돌린적이 서너번?
그리고 트윗에 공지뜨고 이곳 아이디까지 잊어먹고 있었습니다.
1월 오픈이라고는 하지만 속으로 그날이 오나 그랬네요. ㅎㅎ
다들 반갑습니다. 별고없으시죠들...
앞전 글 확인해보니 넉달만에 온것 같습니다.
^_^
반갑습니다. 카페는 잘 운영되고 있으시죠?
이곳 커피점은 계절 장사라는걸 실감했습니다. 추워서 나오질 않으니 원~
반갑네요.
동네에 카페가 생길 때 마다 무비스타님 떠올리고는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