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가 없어 아쉬웠던 점

이외에도 여러가지 있겠지만 

벼룩입니다. 

벼룩물품들 보는 재미가 쏠쏠했거든요. 실제로 구입, 판매도 했고...

너무 반복, 자주 올라와 빈축을 사기도 했던 것 같지만

사용한 이들의 취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벼룩을 사랑했어요. 

중고나라같은데선 느껴볼 수 없는 따뜻함이랄까...

아무튼 드디어 다시 돌아왔네요. 반갑습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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