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찢어 박살내고 싶은것들 있으세욤?

전 명절이 다가오면 그런 생각이 듭니다

 

특히 명절음식 준비하기 누구를 위한 명절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또 공익근무제도도 그렇구요 이땅의 젊은이들을 국가에서 공짜로 부려먹기 하하

 

 

    • 한두개가 아니라서 이것저것 다 박살내버리면 나라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할지 모르겠네요

      • 하 우리나라가 이런 상황이군요 ㅠㅠ

    • 공기요;;; 황사 ㅠ_ㅠ

      • 하아 정말 완전 중요해요 ㅜㅜ

    • 당연히 하는 야근이요
    • 大를 위해 小를 희생시키라는 사고방식. 그 大라는것도 小가 모여서 만들어졌는데 小의 가치를 헌신짝처럼 버릴때는.... ㅠㅜ

    • 지나친 민족주의요.

      그런 의미에서 안현수 화이팅!
    • 위에 것들 전부 받고 + 손님이 왕이다, 블루칼라 노동자를 하찮게 보는 문화, 좋은 게 좋은 거다, 나이 따지는 버릇, 존댓말-반말 등등 적자면 끝도 한도 없어요.

    • 당연히 찾아야 할 권리를 막 어렵게 만들어서 아는 놈들만 찾아먹고 나머지는 생까는 문화요. 휴대폰보조금이니 연말정산이니 신용카드 혜택이니 뭐니 너무 사람을 피곤하게 만들어요. 정작 중요한 것(건강이라던지 가족. 친구..) 에 투자 할 시간은 항상 부족하구요
    • 저도 야근에 백만표 겁니다.

    • 한국에서 살면서 생긴 스스로의 자기검열 습관이요

      제도나 관습보다 더 지겨운 건 제 스스로의 모습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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