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열렸군요;잡담들

* 게시판 복원에 힘써 주신 분들 다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쾌적한 커뮤니티를 즐기고 있습니다.

 

 

* 근 두어달 동안 다들 별 일 없으셨는지요.

소개팅어플이란걸 처음 깔아봤는데, ㅋㅋ이거 나름 삶의 활력소더군요. 잘된적은 한없이 제로에 수렴하지만.ㅎ

많이 선택받는 분들 보면 다들 외모도 출중하시고 소개란에도 '긍정적 마인드'의 소유자에 취미도 여행이나 스포츠들.

써놓고보니 외모는 걍 그렇고 긍정적 마인드 같은건 절대 없으며 취미는 집안에만 서식하는 것인 메피스토가 선택받을리가.ㅋㅋ

 

  

*

얼마전 비가 컴백을 했습니다만...아. 이 MV를 보니 뭐랄까.

이토록 섹시하고 허세스럽고 느끼하고... 좋은 의미건 나쁜 의미건 비스러운 느낌을 극한까지 끌어올렸다고나 할까.

개그컨셉도 아닌데 손발 오그라드는 이런 MV는 진짜 몇년만입니다.ㅋㅋ

 

 

    • 조용해지면 선 본 이야기 올리려고요

    • 비는 왜 태진아 할아버지랑 같이 하는거죠.

      • 비 노래의 후렴구가 꼭 태진아 목소리같다고 해서 패러디가 나돌았는데 그걸 방송국에서 실행한겁니다

    • 오셨군요..반갑습니다^^

      비는 뭐라 할말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