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열렸군요;잡담들
* 게시판 복원에 힘써 주신 분들 다들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쾌적한 커뮤니티를 즐기고 있습니다.
* 근 두어달 동안 다들 별 일 없으셨는지요.
소개팅어플이란걸 처음 깔아봤는데, ㅋㅋ이거 나름 삶의 활력소더군요. 잘된적은 한없이 제로에 수렴하지만.ㅎ
많이 선택받는 분들 보면 다들 외모도 출중하시고 소개란에도 '긍정적 마인드'의 소유자에 취미도 여행이나 스포츠들.
써놓고보니 외모는 걍 그렇고 긍정적 마인드 같은건 절대 없으며 취미는 집안에만 서식하는 것인 메피스토가 선택받을리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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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비가 컴백을 했습니다만...아. 이 MV를 보니 뭐랄까.
이토록 섹시하고 허세스럽고 느끼하고... 좋은 의미건 나쁜 의미건 비스러운 느낌을 극한까지 끌어올렸다고나 할까.
개그컨셉도 아닌데 손발 오그라드는 이런 MV는 진짜 몇년만입니다.ㅋㅋ
조용해지면 선 본 이야기 올리려고요
비는 왜 태진아 할아버지랑 같이 하는거죠.
비 노래의 후렴구가 꼭 태진아 목소리같다고 해서 패러디가 나돌았는데 그걸 방송국에서 실행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