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튼 클럽에서 다이안 레인의 노래한곡 Am I Blue
오래전에 본 코튼클럽 얼마전 우연히 봤습니다.
다이안레인의 매력이 절정이었던것 같은데 립싱크였는지 모르지만 참 맛깔스럽게 부르네요.
이런 때가 있었다니......
이때와는 또 다른.... 본래 이영화 Street of Fire는 만화였다면서요? 지금 보면 이 영화의 아이디어가 참 좋았습니다.
향수에 젖은 서부로의 회귀랄까. 오토바이가 서부시대때 말(馬)인셈이죠. 마이클 파레가 휘두르는 총은 웬체스터. 마을 Bar에 여자를 놔두고 싸나이 갈길을 가는 그런.....
화끈한 펄프픽션 스토리 였습니다. 물론 립씽크였지만 아웃사이드때 매력이 남아있는 시기였으니 가능했겠죠.
am i blue는 마지막 황제가 기억이 남는군요/ 저런 반짝반짝 빛나던 청춘 배우들이 안보이는 걸 보니 과연 헐리우드는 무시무시한 정글입니다. 톰 크루즈 같은 배우는 정말 대단해요
아웃사이드에 그 유명한 사진입니다.
이중에 훗날 톰 크루즈가 대박칠거라고는 누가 예상을 했을까요?
솔직히 맷딜런이 뭔가 보여줄주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