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게가 다시 열린게 참 좋고 좋아서 계속 들여다 보는 중...
새로 일하게 된 곳에서 교육받는 중인데요,
중간중간 쉬는시간이라던지, 교육중 졸릴 때(!) 라던지
새 글이 올라오지 않아도 듀게를 기웃거리고 있습니다 ㅎㅎ
왠지 바라만 보아도 흐뭇한 곳이에요ㅠㅠ
으앙
괜히 좋은 이 기분 ㅠㅠ
월급 뤼팽 훈련
앜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전 월급 루팡을 연습하고 있었군요 에헷
이럴땐 좀 더 진솔하게 사랑을 고백하셔도 됩니다ㅎㅎ 듀게에 대한 사랑; 그리고 저도 일하기 싫을때 놀 곳이 생겨서 기쁩니다.
어머(수줍) 그래도 될까요?(수줍수줍) 사...사....사탕먹을래 듀게야?(도망간다)
근데 듀게없는 일상에 익숙해져버린 상태라.. 핸드폰 들고 트위터 보고 뭐 하다가 '아 뭐하지... 아 듀게!' 하면서 와보는 느낌이랄까요...
저도 그래요! 새글이 많이 올라오는 것도 아닌데 계속 들어와서 댓글들까지 싹 다 읽고 이렇게 댓글 달고 있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