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맞이 개명~ 듀게 열려서 정말 기뻐요
듀게가 열린건 정말 새해 큰 선물이에요~
잠 안오는 새벽마다 얼마나 자주 들락날락 했던지, 2014년을 맞이해서 훌훌 털고!
오늘만, 오늘만,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그리워하고, 오늘만 이렇게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이제까지 " 오늘만" 썼는데
올해 부터는 좀 달달하게 살아보고자! 벌꿀이로.
그동안은 자몽처럼 살았는데 원초적인 달콤함의 벌꿀로 돌아가볼까 해서. (사실 소프트리에서 벌꿀 아이스크림 먹고 나서 바꾸는 중입니다)
듀게가 돌아와서 정말 기뻐요. 올 설 연휴에도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