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uch Lions, Walking with Lions, Hunting the lion.
요 아래 다른 회원분의 글을 보다가 갑자기 생각나 글을 쓰게 됐어요.
리플은 안 맞는거 같아서 (저격?은 아닙니다. -.-;)
작년 12월인가 KBS 다큐를 봤는데, 지금 찾아보니 'KBS 파노라마' 라는 다큐멘터리네요.
이때 게시판이 고장나 있었는데.. 내용 요약할까 하다가 다시보기 되는거 같으니까 링크 글 읽어보시고 관심있으시면 한번보세요.
아프리카의 <어린사자 만지기> 관광프로그램과 <사자와 걷기> 관광프로그램이 어떻게 <사자사냥>과 연결되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여행프로그램에 나온 <어린사자만지기>을 보고 재밌겠다고,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이거 보니 할게 못되는거 같아요.
그사이에도 동물보호단체들은 계속 반대활동을 하고 있구요.
<아프리카의 그늘 2부작>
1부: 은밀한 욕망: 사자사냥
http://www.kbs.co.kr/1tv/sisa/panorama/vod/view/2204924_68560.html
2부는 못 봤는데 시간되면 한번 보고 싶네요.
아래 사자 만져보고 싶다고 댓글 달았는데 이 글 보고 부끄러워졌네요.
미안하네요. 정신이 번듯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인터넷에서 관련 내용을 본 적이 있는데 정말 기분이 안좋았어요.
더불어 동물원 백호의 진실이었나.. 하는 것도 있었는데 백호를 동물원에 소장(?)하기 위해서 수없이 근친교배를 하고,
와중에 태어난 안면이 기형인 백호나 일반 주황색 호랑이는 폐기처분된다는 사실에 또 기분이.. ㅜㅜ
앞으로 동물의 공연같은 종류의 것들은 절대 참여하지 않으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