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바낭] 친구의 결혼식과 여행이 겹치는 상황
작년 크리스마스에 결혼한 후배가 있어 그 친구들이 신랑 명치를 주먹으로 때리러 가는거라고 하면서 갔습니다.
장례식이 아니라 결혼식이라면 전 너무나도 당연히 여행을 선택할 거 같네요. 당연히 친한 친구라면 축의금은 내고 축하하지만 사정 있어서 참석 못한다는 말도 같이 곁들이면 되지요.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친구의 결혼식과 이미 잡아놓은 여행 스케쥴이 겹치는데 그것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라는 생각이 드신다면 (꿈이지만),
여행을 가시는겁니다.
정말정말 친한 친구라면 여행을 취소할 생각부터 할거라고 생각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