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이문동주민 -한국외대 근처- 분들이 많으신것 같아 질문합니다. 레알라면 괜찮은가요?

요즘은 이런저런 일로 해서 시간 내기 힘들지만 그쪽으로 갈일이 있을때면 늘 한번 먹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항상 손님들이 밖에서 대기하고 있어서 포기.

 

포털에서 검색하니 꽤 이름있는 맛집으로 소문난 곳이군요!

 

보아하니 매운 강도를 레드, 오렌지 이렇게 분류한것 같은데 이왕 먹을꺼면 레드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매운 라면 국물에 밥 말아먹는거 정말 좋아하거든요.

 

휴, 시간이 언제 날지 모르지만 한번쯤은 땀뻘뻘 흘리며!

    • 맛보다는 밥과 단무지를 양껏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저는 싸고 양이 많다는 이유로 가끔 갔어요. 혼자 먹기에도 딱 좋네요. 

    • 틈새라면 분점으로 운영하다가 독립한 것으로 압니다. 몇년전까지는 특별히 차이가 나지 않았는데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틈새라면 시절에는 종종 즐겼어요. 분홍계떡 먹고 싶네요.

    • 오. 석관동으로 이번 달 이사가는데 혹시 주변 맛집 좀 알려주실 수 있나요?(묻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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