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겨울왕국 봤어요 레리꼬우

으아 ㅋ

내용의 깊이랄까 그런건 사실 할말 없는 줄거리라서

그래도 훌륭해요

울라프가 친구를 위해선 녹아도 괜찮다고 했을때 심장이 쿵!!

엘사와 안나의 사랑으로 문제가 해결되었을때
사랑으로 얼어붙은 심장이 녹는거지? 뭐 이런말 한번 더 읊어줬는데.. 그 부분에서는 역시 눈물이 한방울...

레리꼬 레리꼬오

겨울의 풍경 정말 아름다웠구요

순록도 귀여웠어요 역시 감초 동물캐릭터가 짱이죠 울라프는 동물은 아니지만
    • 같이 눈사람이나 만듭시다

    • 크리스토퍼가 안나를 성에 데려다주고 다시 간게 사랑이라는 울라프의 말 캬ㅡ
      • 난 사실 어릴 때 무척 스웨덴이나 노르웨이 남자가 되고 싶었거든요. 크고 추위도 안타고

        • 좀 냄새나지만 다정하고 섬세하신가요?
          • 6피트 1인치의 키에 숱많은 어두운 갈색 머리와 어두운 갈색 눈을 가진 이 거대한 사나이는...

    • 크리스토프가 아나에게 키스하고 끝났으면

      엘사의 마법이 안풀렸을텐데도 키스부터 할거라고 착각을...

      그렇지 스벤?
      • 저도 당연히 남녀가 키스할줄


        근데 엘사에게 아나가 달려가길래 둘이 뽀뽀하나 싶었어요


        내가 까졌어..
    • 아무튼 프로즌을 경험하셨으니 어서 앱스토어로 가서

      free fall을 다운받아요!
      • 허헐!!!!!! 당장 다운받고있습니다!!!!!
      • 앗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올라프 인기가 좋더라고요. 막 녹아가는데, 극장에 울리는 안타까운 탄식들

      "아......" 올라프 나올 때마다 빵빵 터지고, 영화 보시는 분들 다들 좋아하시더군요. 올라프는 정말 하는 말도 귀엽고, 묘하게 촌철살인까지.
      • 녹아버리려고 할때 마음이 막 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ㅠ근데 전용 눈구름 ㅎㅎㅎㅎㅎㅎ 아 좋아요 정말....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