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하고 있는 SNS는?

어떤 SNS를 하세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저는 페이스북이랑 카카오스토리를 하고
같은 글을 올리는데요.

뭐랄까, 페이스북 친구와 범위와 카카오스토리 범위가 확연히 다른 것 같아요.


페이스북 친구의 경우 남자 비율이 높고,
카스의 경우 육아 사진이 상당히 많이 올라오죠.


페북은 물처럼 흘러가는 느낌이라 하루에 글을 여러번 올리기도 하지만,
카스는 정적이기 때문에 하루에 글을 한개 넘게 올리지 않아요.


SNS 하는게 인생의 낭비라는 사람도 있지만 (퍼거슨 감독 왈)


저는 페이스북 시작하고서 훨씬 더 많은 사람들과 네트워크가 생겼기 때문에
새로운 사람들 만나기에 좋은 창구로 활용하고 있어요. 


트위터는...그 속도감과 신속성을 제가 감당하지 못해서 하다가 포기했어요.


여러분은 어떤 SNS를 사용하시나요? 
최근에 궁금해져서 한 번쯤 여쭙고 싶었어요 ㅎㅎ
    • 트윗 페북




      그리고 사실 듀게도 SNS의 일종같은 느낌으로 씁니다. 익명성이 보장되는 SNS랄까

    • 페북은 끼고 살고

      트윗은 3개월 주기로 들어갑니다.

      제 신상은 온통 페북에...(탈탈탈)
    • 트위터. 진짜 미친듯이 재밌습니다.
    • 전 셋다해요.



      페북 - 해외친구들이랑 동호회 지인들이랑 연계



      카카오톡 - 완전 친한 친구들하고만. 그중 애기엄마들은 죄다 스킵했어요. 도저히 관심사가 달라서 동조를 못해주겠더군요.



      트위터 - 비공개로 해놓고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합니다. 가끔 회사 험담이나 속에 있는 말까지 죄다 올려요. 



                  맞팔한 사람도 회사, 너무 밀접한 친구가 아닙니다. 트위터 같은 경우는 거의 매일 들어가는듯 해요



       

    • 전 게을러서 아무것도....아니, 친구가 열명안팎인 카스는 하네요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를 rss처럼 쓰고 있습니다. 요즘은 웹으로 정보를 공개하는게 아니라 앱으로 들어가서 sns로 공유하니 귀찮아요.
    • 카스-업데이는 아주 가끔. 친구리스트에 몇몇 없음. 사생활을 올리니까..



      트위터-사람을 말 얽히고 섥히는게 싫어서 절대 시작 안하려고 했으나.. 요새 덕질은 트위터 없으면 못하기에 2년전인가부터 시작했어요

    • 전 페이스북만 이용해요.


      가족들 모두가 이용하기 시작하면서 급격히 이용률이 줄었고요.

    • 페이스북, 트위터, 텀블러, 구글플러스, 포스퀘어, 밴드, 링크드인(굳이 범주에 넣자면요)..........써놓고 보니 잉여만으로도 하루가 항상 부족한 이유를 알겠네요! 엉엉

    • 해외거주자인지라 필요와 편리성 때문에 카톡을 사용하다 카스 멋 모르고 들어갔다가 화들짝 놀라서 바로 나와버리고 블럭시전.... 관음+피관음증의 세상을 보는거 같아서 속이 다 매스껍더군요. 다른 sns에 대한 느낌도 그리 다르진 않고요.
    • 외국 음악가들한테 연락할 일이 많아서 링크드인을 열심히 합니다. ㅡ,.ㅡa
      트위터는 뉴스 채널, 페이스북은 트위터와 링크드인의 중간 성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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