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0.

오늘의 외부 움짤.


1.

리뷰를 쓸 영화들이 몇 편 있는데, 게을러서 손이 안 올라가요.


2.

Beck이라는 만화가 있나요. 내일 시사회가 있는 모양인데, 아마 전 다른 데에 갈 것 같고. 


3.

IMDb에 있는 아녜스 V에 의한 제인 B의 연도가 잘못된 것 같아요. 다른 데에서는 1985년이라고 되어 있는데, IMDb에서만 88년. 혹시 정식 개봉된 해일까요? 그렇게 생각해도 좀 이상한데. 하여간 영화는 제인 버킨의 40번째 생일로 끝나니까 85년이 더 그럴싸하죠.


4.

근데 IMDb에서 같이 작업한 사람들을 찾는 기능은 어디로 숨었죠? 새 레이아웃엔 아직도 익숙해지지가 않아요.


5.
11월에는 리뷰를 30개 쓰는 게 목표인데, 그게 가능할는지. 자잘한 단편들까지 포함하면 가능할 수도 있겠죠. 그럼 앞으로 단편 영화들을 열심히 보기... 이렇게 논리가 흐르나.


6.

아직도 하는 서프라이즈. 조금 봤는데, 대부분은 그 어색한 외국인 대역 연기자들의 연기가 필요없더군요. 그 중 절반이 어떤 사람이 기자 회견을 열어 자기 주장을 발표하는 내용. 없어도 되는 건데, 꼭 대역 연기자 일자리가 떨어질까봐 넣은 것 같다니까요.


7.

오늘의 자작 움짤.

    • 전 티아라에서 소연이 제일 좋아요
    • imdb 레이아웃 바뀐후 헤매는건 동감 :)
    • 6. 서프라이즈가 먹여 살리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요샌 안 봤는데 그래도 다른 프로그램에 비해서 외국과 외국인 연기가 좋은 것 같아요. 한국인에게 노랑머리 가발 씌우고 대충 재현하는 프로그램 보면 정말;;;;
    • 1.4.듀나님 리뷰 많이 쓰시라고 제가 기를 불어 넣어드리겠습니다 으라차차차???? ^^
    • 6. 그게 참 묘하게 오글거리고 재미나고 정들어요. 정말 일자리 주려고 넣은 장면인갑다 싶어서 훈훈해질 때도?;;;
      서프라이즈 단골 재연배우 분들은 팬까페도 있으시죠.
    • 제인버킨이 그럼 마흔살 더하기 25
      뭐 발동 걸리면 서른게 금방 쓸 수 있죠.
      흔들거리면서 하는게 누구죠
      효주 예쁘게 잘도 하지.
    • 2.beck 정말 재밌는 만홥니다.
      하지만 듀나님 취향은 아닐거에요.222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