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나마나 대박 설문,라면에 뭐 넣어먹는게 맛있나요,계란 제외.
전 감자로 피를 만든 만두입니다 3개 넣어서
라면에는 파요
마늘
해물라면 - 새우
짬뽕라면 - 모듬해물(?), 청경채
곰탕라면 - 숙주나물, 소고기(...)
기본인 신라면에는 김치가 제일 낫더군요.
브로콜리
저도 콩나물 or 숙주. + 깻잎.
어릴때 요리 프로에서 본게 떠올라 '라면도 요리니깐'하고 생각하며 정종을 넣어본게 기억나네요.
술이 약한 탓이겠지만 한 그릇 먹고 나니 취하더군요. (물론 맛은 엉망)
고추를 넣되 칼집만 내어서 끓인다음 고추는 버린 다음 먹습니다. 적당히만 매워서 좋더군요.
청양고추요. 다진 거.
방울 토마토를 넣어보세요. 신세경이 열립니다.
스프랑 스넥 빼고 굴소스 넣어 먹어요.
매운 국물맛이 싫어서 양배추 넣고 끓여 먹습니다.
전 치즈. 갈수록 느끼한게 좋아져요.
먹고 남은 곰탕이 있을 경우, 물 대신 곰탕을 베이스로 스프 넣고 끓이고요.
닭가슴살이 있을 경우, 닭가슴살을 삶아 우리면서 같이 끓여요.
다시마, 미역, 톳 같은 거 넣을 때도 있고요.
생새우나 조개 넣을 때도 있어요.
쌀뜨물 버리기 아까운데 쌀뜨물 베이스로 찌개나 라면 종종 해먹구요.
쌀뜨물이나 육수 베이스로 하면, 기존의 맵고 맹맹한 국물을 더 진하게 채워주거든요.
파, 허브, 후추, 숙주, 치즈 좋아합니다.
고수요.
고수는 탤런트와 무협고수만 알고 처음 듣고 안먹어봤어요.
파가 기본이지만, 양파도 나쁘지 않아요.
고추도 조금 곁들이면 좋구요.
너구리 라면에는, CJ에서 나온 해물 양념 세트 비슷한 것 있는데(해물 새우 부터 각종 해물류만 세트로 파는 것), 그거 조금 넣어서 끓이면 거의 짬뽕 비슷하게 됩니다.
치즈요
우유나 치즈요.
참치, 깻잎, 고추, 마늘
청양고추하고 파를 넣으면 좋습니다
집에 홍합이나 조개가 있다면 그걸로 국물을 내서 먹어도 시원합니다
재료만 있다면 뭔들 안 넣고 싶겠어요! 그러니까 다만 재료만 있다면! ... -_-
간 마늘 아주 약간이요.
의외로 푸딩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