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야근중입니다.
오랜만에 제대로 야근중입니다.
계획했던 작업이 제대로 끝나지 않아서요.
빨리 끝내고 가야할텐데...
얼마전에 겨울왕국 영화를 봤습니다. 아내와 5살된 딸과 함께...
보기전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잘 참아준 딸이 고맙고 대견하더군요.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이제 아이와 함께 영화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행복합니다.^^
ps) 듀나게시판 다시 오픈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몇달 동안 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