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다마오는 순하게 보여서 그런지 많이 미워하지 않는거 같은

박보영 같이 생겼어요.

미국 도박꾼들이 연아한테 마오 두배의 베팅을 하는군요.



Bf8Mg_sCYAAkne9.jpg
    • 엄청 미움받던데요..



      오노 말고는 외국 스포츠 스타가 마오만큼 욕먹는걸 본적이 없어요.

      • 그런가요 나만 몰랐네요.

    • 연아킴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탈모까지 왔다는 괴소문을 들었었는데..




      화장 연하게 하니까 아직 그래도 어릴 때 모습이 보이네요~

    • 인터넷에 얘에 대한 저주를 본 적이 없으신가봐요. 거의 미친 사람들 같은데.

    • 얘처럼 고의적인 순간포착으로 괴상한 표정이나 웃긴 포즈의 사진이 많이 돌아다니는 애도 없을 거에요...

    • "트리플악셀로 승부하겠다!"



      성공해도 안될것같아요.

    • 이미연을 좀 닮았다고 생각했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