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듀나가 영화를 제대로 이해 못하고 있다는 근거의 하나는..

 

그레고리 펙이 오드리 햅번 뒤에 선 까닭

듀나(영화평론가)

http://blog.daum.net/camilo-y/9

 

 

    • 뭔가 답답하긴 하신것 같은데 글로 표현할 능력은 안되시는 것 같아요.
    • 헐..... 이 글은 듀나가 얼마나 영화비평가로써 멍청한 지를 반론하려고 '올리려고 한' 글 인데


      보다시피. 제 글은 전혀 올려지지도 않고, 그래서 삭제할려고 해도 삭제도 안 되는 상태..............


      관리자님. 이 글 삭제 해 주세요.


      본격적으로 듀나의 허세비평 까는 글..(올려도 되냐?) 올리죠.

      • 아... 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남들과 대화할 때의 님께서 어떤 눈움직임을 하고 있을지도요.


        여기서라도 쌓인 걸 풀고 싶으실텐데. 그조차도 쉽지 않으시군요.. 

    • 푸후후. 김전일 님


      그런가요?


      그려면 다시 올리죠.

    • 이글 삭제 안하셔도 되니까 님의 본격 비평글 꼭 올려주세요.

      どうぞ!!
    • 밑에 쓴 오빠는 누구에요 근데 뭔 말씀을 하시려는지

    • 글과 댓글만 읽어도 느껴지는 이 무식함과 멍청함, 유치함이 안타깝네요...;

    • 이분 드디어 비평글이 올라오는 걸까요. 기대됩니다.

    • 재미있는 분이에요. 덕분에 모처럼 듀게가 활기를 띄는 듯..
    • ㅎㅎ


      그냥 다시 올리기도 귀찮으니까, 여기 댓글로 쓰죠.


      이 영화 [로마의 휴일] 명작으로 유명하지만,


      본 사람은 여기 게시판 "어린이들(90년 이후 출생) ' 거의 없겠죠. 이른바 명불허전 그러나 직접 찾아 본 적은 없는...


      왜냐하면 영화가 1953년 작이라는 거..


      그 당시의 정치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 지 모른 거.


      심지어 잘난 척 하기는 거 좋아하는 듀나도 이 영화 보면서 숨겨진 정치적 메시지를 못 읽어내고 있다는 거.


       


      ㅎㅎㅎ


      네. 듀나는 이 영화 제대로 이해 못 하고 있어요.


      원하신다면 다시 제대로 된 리뷰 올립니다.

      • 링크하신 글이랑 '로마의 휴일'의 정치적 메시지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청소년(80년 이후 출생)'인 전 잘 모르겠지만, 제대로 된 리뷰 부탁드립니다.

      • EBS에서 숱하게 방영하고 더구나 DVD 타이틀로도 엄청나게 뿌려진 로마의 휴일을 직접 찾아본 사람이 거의 없을거란 확신은 어떻게 하신건가요? 오히려 영화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사람 중에 이 영화를 안본 사람 가려내는게 더 빠를걸요.
      • 썼다하면 듀나님 영화평을 까발기고 찣어발길 명문의 지적글을 쓰실 것 같이 허세를 부리지만


        심지어 이 짧은 댓글에서조차 제대로 문장을 마무리 짓지도 못하는걸 보고 있으려니 갈수록 슬퍼져요.


        책 한 권 분량짜리 자료를 조사해놓은 게 있는데 문장 구사도 제대로 안되어 설명도 못하니 본인도 얼마나 갑갑하고 속상할까요.  


        계속 이 링크 저 링크 던지며 '다음에, 다음에'만 외치시는데 참 안됐어요....

    • 자꾸 40대라고 주장하시는데 느낌은 어버이연합쪽 이시라... 이러다 민증까자는 얘기 나올것같습니다.
    • 놀사람이 없어서 심심하긴가봐요

    • 본문에 링크한 듀나님 글이 뭐가 문제라는 거지요?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미천한 저희를 일깨워 주소서.
    • 제대로 해설하자면  길어지니까(책 한 권 분량이 필요합니다. 제가 조사한 자료 그대로 번역하는 것으로만 책 1권 분량 ) , 여기서 간단히 설명하자면,


      우선 이 작품의 각본가의 누구 인지를 알 필요가 있죠. http://en.wikipedia.org/wiki/Dalton_Trumbo


      네. 이른바 메카시즘(빨갱이 사냥) 피해자죠.


      그래서, 로마의 휴일에서 숨겨진 메시지는 뭐냐고?


      그걸 읽어내지 못하는 지금의 멍청한 세대... 네. 당신 입니다.


      듀나도 마찬가지.


       


      영화 비평가라면 좀 남들이 못 읽어내는 영화의 메세지를 전달해 줄 의무가 있는 거 아닌가요?


       


      듀나의 영화비평이라는 것을 보면


      제대로 된 비평이 없는데


      수박 껍데기 핥는 식의 비평이 21세기에도 먹힐 거라고 착각하지 말죠?


      90년대 정보가 부족했던 시절,  까불던 시절 하고는 다릅니다요. 듀나님. 


       


       

      • 제대로된 비평 끝인가요?
      • 당신은 사랑 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당신의 삶속에서 그 사랑 받고 있지요

        당신이 이 세상에 존재함으로 인해
        우리에겐 얼마나 큰 기쁨이 되는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지금도 그 사랑 받고 있지요
    • 이런 촌스러운 분탕질로는 오래 관심 못 받으십니다. 해설이 책 한 권 분량 나올 것 같으면 책 한 권 분량만큼 회원리뷰에 나눠서 올리시면 됩니다. 회원리뷰란에 책 한 권 분량의 해설 올린다고 해서 지분 많다고 누가 아무도 뭐라고 안 해요. 

    • 와... 가슴이 뜁니다! 재미있는 광경이 펼쳐지겠네요 안그래도 오늘 오후에 뭐 하면서 시간때우나 했는데 이분 댓글 달리는거 봐야겠네요.

      저 유치하다고 끌끌 혀 차지 마세요... 지금 질풍 노도의 시기인 청소년(80년대 출생자)라서 그럽니다요, HAHIHAVA님.
    • 계속 글 올려달라 요청드리는데 글이 길어지네, 이해를 못할 거라네 하면서 같은 주장만 반복하시는군요. 게다가 나이를 자꾸 내세우시는데 그 나이 자시고 이런식으로 관심받고 싶습니까.
    • zjYtFTg.jpg




      뭐랄까 이런 느낌인데 

    • 진중권을 향한 모듣보의 포지션을 노리는군요. 듀나님 많이 떴네요.
    • 분위기 띄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 뭐 좀 퀄리티 있는 글을 쓰셨나 해서 봤는데--;암것도 없네요


      그냥 쭉 연재해서 써주세요.


      쓰고 나서 대박나면 책 내셔도되잖아요.


      왜 자꾸 애들같이 메롱! 만 하고 가시나요.-0-(저도 나이 많음)


      저는 모르니기도 하거니와


      심심한데 제대로된 비평좀 읽으며 지적 호기심좀 충족하게


      숨겨진 의미 시리즈로 써보세요.


      머리에 다 있는거 같으시니까 쭉 풀어내는 작업을 해보세요.


      읽어보면 재미있겠네요.


      자꾸 이런식으로 쓰시면 실망할거예요.(이미 많이 실망한상태)


    • 너희들 로마의 휴일 안봤지?

      영화가 메인인 듀게에서 잘난척할 멘트는 아닌듯 한데...

      좀 안타까운데 웃기기도 하고 ㅎㅎ
    • 책 한권 분량이 필요하군요......


      ......

    • 전 진짜 진지하게 읽어보고 싶으니

      듀나의 영화평이 왜 글러먹었는지에 대해 찬찬히 설명해주세요

      한번에 글 하나씩!

    • 기시감,,,

    • 저 정말 이해하고 싶어요. 이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요. 비꼬거나 농담하는 게 아닙니다. 정말이에요.


      지금처럼 툭툭 던지지 마시고 제대로 된 근거를 읊어 주세요. 듀나님의 리뷰가 형편없다고 하시는 근거가 너무너무 궁금해요.

    • 아무리 생각해도, 역시 방드라디 님만한 어그로꾼이 없었던 것 같아요.

    • 그 책 한권의 분량이라는 제대로 된 비평, 읽을 준비 되었으니 올려주시기나 하시죠?
    • 지금까지 글 쓰신 것만 봤을땐, 제대로 된 '책 1권 분량'의 비평글이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어보이는군요.


      허세와 관심병이 있는 분인거 같은데, 이런 분이 원하는건 자기 말에 계속 상대해주는거니 전 이제 신경끄겠습니다.


      이런 분 상대하기엔 내가 먹는 쌀이 아까워요.

    • 책 한 권 분량이 얼마나 두꺼운 책을 말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당장 몇 줄 안되는 댓글도 제대로 못 달 정도로 문장력이 후달리는 거 같은데 말이죠 으허허허허

    • 게시판이 다시 열려서 반가운 찰나에 이런 재밌는 일이! 여기 계신 분 중에 우울증에 관한 글을 꾸준히 올려주시다가 책으로 내신 분도 계시죠. 분량은 문제가 안될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책한권 분량이 단순 자료 번역 분만을 얘기하면 의미없는거죠. 다른 이들 자료를 분석해서 의미를 도출하는 것이 본연의 목적일 테니. 물론 그 내용도 책 한권에 다다를터. 엄청난 기대를 하지 않을 수가 없네요.
    • 재미있는 글일 거라는 기대를 아직 하고 있습니다.


      다 정리되면 올려주세요.

    • ...쯧쯧쯧... 아직도...ㅠ_ㅠ 너 참 불쌍타...(반말 아닙니다. 이 드립에 담긴 사회적 메시지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프랑스의 1860년대에서 조선의 192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가 당시의 시대적 상황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 및 사회심리학적 소양을 가지고 다각도에서 면밀하게 분석할 필요가 있지만, 이를 설명하자면 책한권 분량이 나올 터이므로 안 알려드립니다.)

    • 혹시 제가 아는 분인가요...?
    • 아닌가보다.. 아는 사람 중에 항상 뭔가 부심에 쩔어 푸훗 피식 손가락 까딱까딱 등의 제스처를 남발하지만 정작 그 내용을 말해보라 하면 '음 아 음 저기 그러니까 음 내가 하고싶은 말이 뭐냐면 음 아' 등으로 2시간을 보내는 친구가 있어서 잠시 흠칫했네요ㅋㅋ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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