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역대 BEST 10을 뽑아보세요

지난 1월, 한국영상자료원에서는 영화평론가 및 연구자, 영화 기자들이 선정한 한국영화 100선 발표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는 아래 링크.


http://www.kmdb.or.kr/film/movie_list_2013.asp?movielist_id=42


이번에는 관객의 베스트를 뽑아보려고 하는데요, 범위가 워낙 광범위하니까 그 기반은 위의 101편(왜 100선인데 101편이냐고 물으신다면 동률이때문이라 말하겠어요)으로 하고, 그 중 10편을 선정해보는 걸로.


설문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셔서 101편의 영화 중 10개의 영화에 클릭질을 한 다음 완료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참여하신 분들 중 10명을 추첨해서 선물 드리는데요, 선물은 '한국영화 100선' 도서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101편의 영화들에 대한 비평글들이 수록되어있는 귀한 도서입니다. 현재 서점에서도 팔고 있어요. 


선물을 안받으실 분들은 그냥 재미로 하시면 되고요.


아무튼. 아래 링크 클릭. 그러면 여러분의 한국영화 10선을 뽑아보실 수 있습니다. 최종 결과는 한국영상자료원 기관지 <영화천국>에서 알려드려요... 라고는 하지만 온라인에서도 이미 결과가 보이긴 하죠.


http://www.koreafilm.or.kr/customer/poll.asp?regseq=34



    • 하녀 (김기영, 1960)


      미워도 다시 한 번 (정소영, 1968)


      최후의 증인 (이두용, 1980)


      고래사냥 (배창호, 1984)


      개그맨 (이명세, 1988)


      남부군 (정지영, 1990)


      쉬리 (강제규, 1999)


      인정사정 볼 것 없다 (이명세, 1999)


      복수는 나의 것 (박찬욱, 2002)


      괴물 (봉준호, 2006)


       


       


    • 오아시스가 왜 없는건지 정말 잘만든 영화라고 생각되는데
    • 역시 하녀! 그나저나 개인적 베스트 고양이를 부탁해는 없네욤,,
    • 덕분에 재밌긴했는데 후보가 너무.. 치우쳐있는 느낌이 들어요. 열개 고르기 힘들었음요. 좋긴 했지만 과대평가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도 꽤 있고 오래된 영화들은 못본게 대부분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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