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유예를 받은 20살이 법정에서 하는 말이
멋있게 말하려고 그랬나본데 뜻을 잘 모르고 한거 같군요.
판사가 어이구 저놈 괜히 봐줬네 그랬겠어요.
이렇게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지만..
(아무 사진도 없는데 자맛탕님은 왜 빵터졌는지 어리둥절둥성당둥교회)
버금가는 유머에요.
아...
"이렇게 형..."이 20세의 대사였군요 '~';;
참이슬 먹고 나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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