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왕국 투덜투덜...까지는 아니고.
* 로이배티님 글 보고 저도 따라서...
* 메피스토는 아직 겨울왕국을 보지 않았습니다. 다만..
*

(로이배티님이 한번 쓰신 짤이지만 너무 적절하다 생각해서 저도 한번 씁니다)
확실히 요 며칠 관련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심지어 노래도. 일하는 곳에선 let it go를 몇번씩 들어야 하고 인터넷 기사에는 누가 let it go를 불렀다는 기사가 뜨고...
그리고..또 뭐더라...올라프????
근데 이
화제의 올라프가 제가 잘 아는 이 올라프는 아니더군요.
* 아무튼. 여러사람들 평이 그렇게 나쁘지 않을걸보니 영화가 괜찮은가봐요.
사실 let it go가 지겨운 것도 영화를 보지 않았으니 그럴겁니다. 같이 반복적으로 듣는 '짧은치마'는 안지겨우니-_-
ㅋㅋㅋ 대체 영화를 보지도 않은 우리 아이는 어찌나 이 영활 잘 아는지 집에서 계속 레리꼬 틀어달래요. 듣다보니 좋긴 한데 무슨 매력인지 참 궁금하네요. 웬 인기가 이래.....그리고 눈사람 만들지 않을래 노래는 들을 때마타 울컥하게 만드는게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