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율이 아빠 대단해요.

소치 동계 올림픽 MBC 스포츠 캐스터
브라질 월드컵 MBC 스포츠 캐스터

인천 아시안게임 MBC 스포츠 캐스터


SBS 배성재만한 카드가 없는 MBC의 선택은 결국 민율이 아빠 김성주였습니다.


김성주의 예능보다 스포츠 중계를 좋아하는 저는 지금 상황이 참 신기하네요.

MBC를 떠나서 그 고생하다 케이블, 종편을 거쳐 예능 하나로 친정을 부활 시키고 결국 프리 선언때 말했던 스포츠 캐스터의 꿈을 지금 다시 이어가고 있네요.

앞으로도 종종 김성주의 목소리를 MBC 스포츠 채널에서 들을수 있길 기대 해봅니다.

    • 아빠 어디가 아니었으면 아직도 힘들었을거 같아요

      자식들이 정말 아빠를 살린듯
    • 아빠 어디가 보면서 좀 비호감 됐는데 캐스터로서는 훌륭하겠죠. 바쁘게 지내는 것 같군요.

    • 만능 캐스터죠.


      어제는 이상화 보는데 목청을 높혀 악을 쓰는 해설자가 있어 아직도 저렇게 하네 강호동 목소리 같네 했는데 강호동이군요.

    • 일단 실력이 출중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중계 들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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