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매일 조금씩 그림을 그렸는데...

오늘 드디어 완성을 했어요.


BgP4OgyCYAAOyjP.jpg:large


이 그림의 준비단계 스케치를 저번에 올린 적 있는데 기억하시나요?^^ 완성된 그림은 캔버스 위에 그린 유화랍니다. 크기는 130.3cm×89.4cm예요.

작업이 잘 안될 때마다 고민을 많이 했는데...그래도 매일 하다보니 결국 완성은 하게 되는군요ㅠㅠ.

그나저나 핸드폰 카메라로 찍었더니 실제 그림보다 좀 흐릿해졌네요. 실제로는 색이나 디테일이 좀 더 선명합니다.

    • 어머나...


      이걸 그리셨다구요? 세상에!


      너무 멋져요 ㅠㅠ

    • 창문 밖으로 이런 풍경이 보이면 좋겠네요. 하늘이 수채화 같아요.

    • 저도 이 그림이 좋아요.

    • 멋있어요 기분좋은 꿈을 꾼 느낌? 인물들의 이야기가 궁금하기도 하고..  고생하셨네요.. 완성을 축하드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