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백수입니다

집은 부천이고
회사는 군포고
아침식사는 부산에서
지금은 상경하는 버스안


방금 통화로 대표님과 웃는 얼굴로 결정 땅땅땅 했습니다


블소하러 가야지 잇힝~
    • 글이 뭔가 많이 부족해보이는 건 제 멘탈상태의 투영이라고 보면 됩니다?
    • 대체적으로 통화로 결정하면 안되는건데

      • 어제 1차로 음주대면 했어욤
    • 생략된 부분에서 이미 심사숙고 고민고민하셨을 테니 그저 감기 조심하시란 말씀만. 마음이.헛헛하면 몸도 잘 아프더라고요.
    • 자랑스런 날이군요 순간이동 홍길동이네요.

    • 이런... 힘든 결정 하셨으니 심신을 좀 추스리시는 시간을 가지시길... 힘내십쇼~

    • 축하해요!

      세상에서 백수가 젤 부러움...
    • 부천에서 소주보다는 맥주를 사들고 들어가세요 그리고 일단은 푹 주무시기를

    • 새해 들어 뭔가 많은 일들이 있네요

      일단 건강부터 챙겨요
    • 부럽습니다. 축하합니다라고 하면 이상하겠지만 어쨌든 축하해요. 

    • 언제 한 번 만나요. 저도 현재 백수(라고 쓰고 프리랜서라고 말하고 싶다)에요.

      • 멀다님 저 지금 폰주소록이 소멸해서... 010 5526 5525로 연락주세용
    • 혹시 라디오에서, 장가갈 수 있을까 통장 잔고 없는데 운운하는 노래가 흘러나와도 신경쓰지 마세요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7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