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파일이라는 대박 드라마를 만든거 치고 후속작 소식이 너무 없었죠. 듀코브니는 맨날 폭스사랑 감독한테 돈 더 내놓으라고 소송 걸고 하다가 결국 하차하고
영화 찍었는데 망하니까 또 욕하고 비난하고...
그리고 한참 아름다웠던 질리안 앤더슨도 별 소식이 없어서 (알고보니 영국에서 조용히 드라마에 출연) 안타까웠는데...
크리스카터는 하도 안나와서 소식 찾아봐도 거의 나온게 없었죠. 유일하게 찾은게 카터가 워낙에 방송사에 싸가지 없게 대해서 업계에서 평판이 안좋아서 두 번 다시 못나올꺼라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마 들었는데, 하도 안나와서 진짜인줄 알았음.
그런데 이번것도 소위 공중파 방송은 아닌가 보면 겨우 자리 잡은건지도 모르겠어요.
어쨌거나 반갑네요. 이것도 포스트 아포칼립스 종류인가 본데 카터의 장기가 발휘되지 않을까 싶네요.
모바일상이라서 내일 다른 사람이 안올리면 동영상 찾아 올려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