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카터가 죽지도 않고 다시 왔네요

엑파의 창작자 크리스카터가 십수년만에 새로운 미드로 돌아왔네요

the after

엑스파일이라는 대박 드라마를 만든거 치고 후속작 소식이 너무 없었죠. 듀코브니는 맨날 폭스사랑 감독한테 돈 더 내놓으라고 소송 걸고 하다가 결국 하차하고
영화 찍었는데 망하니까 또 욕하고 비난하고...
그리고 한참 아름다웠던 질리안 앤더슨도 별 소식이 없어서 (알고보니 영국에서 조용히 드라마에 출연) 안타까웠는데...

크리스카터는 하도 안나와서 소식 찾아봐도 거의 나온게 없었죠. 유일하게 찾은게 카터가 워낙에 방송사에 싸가지 없게 대해서 업계에서 평판이 안좋아서 두 번 다시 못나올꺼라는 확인되지 않은 루머마 들었는데, 하도 안나와서 진짜인줄 알았음.

그런데 이번것도 소위 공중파 방송은 아닌가 보면 겨우 자리 잡은건지도 모르겠어요.

어쨌거나 반갑네요. 이것도 포스트 아포칼립스 종류인가 본데 카터의 장기가 발휘되지 않을까 싶네요.
모바일상이라서 내일 다른 사람이 안올리면 동영상 찾아 올려보겠습니다.
    • 대충 찾아봤는데 떡밥이 도처에 깔려 있군요. 포스트 아포칼립스, 외계인, 괴생물체 등을 좋아하긴 하지만 로스트같은 떡밥물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적어도 내가 뭘 보는지 줄거리는 이해하게 해준다면 볼 것 같아요.
    • 크리스 카터에 대한 애정은 식은지 오래라... 이번 드라마 평판은 괜찮은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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