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박태준 회장 일대기 드라마 캐스팅이 하나 둘 나오네요.
박태준 회장은 최수종 씨로 이미 기사가 났고 오늘 보니 서브 남주는 류진, 여주는 손태영으로 기사가 나오는군요.
JTBC 제외 하고는 요즘 종편들 보면 전부 세바퀴식 떼거지로 몰려나오는 토크쇼만 하는데 이렇게 호기심을 자극하는 드라마가 나와주면 고마운 일입니다.
아아 박통은 누가 캐스팅 될지 두근두근.
어이그 누구 입맛에
지금까지 안성기 주연 <철인들>이 포철 관련 영화인줄 알았습니다.-조선방송 과감하게 못지르나요 인간 박정희 같은거
인간 박정희라니.. 자유총연맹에서 TV조선 앞에서 데모할 제목이네요. 어디 무엄하게 그분을 인간이라고...(...)
당시 활동했던 기업인들중에서 보면 가카보다야 훨씬 나은 평을 받는 분이긴 한데, TV조선에서 하면 초반 5.16 쿠데타 장면 묘사가 가관이겠구나 싶네요. TV조선은 한반도로 망하더만 몇년 지나니 다시 살만한가보군요. 20부작 예정이라던데 또 한 12~14부에서 조기종결 하는거 아닌가..
마봉춘 <영웅시대>에선 가카께서 빗발치는 총알 사이를 유유히 걸어서 앞으로 전진하셨...
종편채널 재심사가 얼마 안 남았죠. 이제 박비어천가 해동 육룡 시리즈가 계속 나와야죠.
tv 남조선이 적자를 많이 내서 종편 퇴출 될거라는 그런 순진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보면 정말 그렇게들 생각하고 있나 싶어 뜨악해요.
jtbc가 썰전이나 마녀사냥등으로 시청률이 나와서 살아남는다는 생각도 하는데 다른 3개 종편은 살아남아도 Jtbc는 날려 버릴 겁니다.
손석희를 계속 쓰는한 무한도전, 1박2일, 아어가를 2개를 만들어 시청률 1등해도 재심사에서 jtbc를 가만 두지 않을거예요.
그들은 언론을 심사하는 게 아니라 마을 이장의 성능좋은 확성기가 필요할 따름이죠. 자신들의 범죄사실이나 치부를 절대로 들춰내지 않는 그냥 확성기요.
언론이 아닌 확성기짓만 해준다면 마녀사냥이나 썰전이 아니라 노모 플레이보이나 제리 스프링어 Hard Core쇼를 하더라도 재심사 통과해 줄 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