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레라시대의 사랑(Love In The Time Of Cholera)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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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인물 나름 흥미롭군요.
페르미나는 결혼 반대하는 아버지앞에서 목에 칼을 대더니,
언제 그랬냐는듯이 주베날과 결혼
주베날의 결혼관은 행복이 아닌, 안정이이라는것 (웃긴게 사랑은 엉뚱한곳에서 찾더라는)
주인공 플로렌티노는 논란이 될만한 사랑방식인데 아무리 첫사랑의 사랑 에너지를 배출구를 찾는다지만
600명과 관계라니..
골아픈 사랑 소설 Best 10에 들만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플로렌티노는 그 자신만의 사랑을 한게 맞을겁니다.
페르미나는 결혼이 행복하지는 않았고, 플로렌티노 만큼 주베날의 사랑이 반만 되었어도.
좋았을텐데 남편의 외도도 그렇지만 썩 내키지 않는 결혼 생활 이었습니다.
사랑에 상처받는다고 해서 죽음을 뜻한게 아니고 자신만의 영원한 사랑을 꿈꾸고 50여년간을 기다린다.
시간이 지난후 단 한순간이지만 첫사랑으로 부터 사랑을 확인받고 안식을 구한다.
이거 뭐~ 이걸 어찌 해석해야될지.
마르께스 영감님 아주 그냥........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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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스타님이시군요. ^^ 본문과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카페가 언제나 궁금했습니다. ^^
요즘 너도나도 커피점이라 힘듭니다. 이 작은 동네에 도대체 몇개가 생겼는지 원~ 겨울철이라 미동도 하지 않아 사람이 뜸합니다.
첫술에 배야 부르겠습니까마는 뭔가 수를 내야 할텐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내용이 참 궁금해요. 잠시는 영화 페인티드 베일의 원작소설인가~~ 했더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