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오프닝과 엔딩.

영화가 아닌 


만화 이야기! ^^;;


입니다.



가장 선명하게 각인된 인상적인 오프닝으로 시작하는 만화를 꼽아보면 


전 기생수입니다. 


아마도 희미하지만 중학교 또는 고등학교 그 어디메 즈음 기생수를 본 것 같아요.

판권을 헐리우드에서 사갔다고 하는 소식을 꽤 오래전에 오다가다 들었는데  

영화화 되기를 여전히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_-;; 과연.



그리고 저에게 최고의 엔딩은 

러프!


기나긴 여운과 함께 설레임을 안겨준 아다치의 작품 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만화예요. 



:-)

    • 전 다른 의미로 따끈따끈 베이커리요. 엔딩이 말할 수 없는 험난함을 안겨줬어요.




      러프는 엔딩이 참 좋죠. 저도 좋아해요. 정말 청춘이다 싶어서.

      • 따끈따끈 베이커리는 1권만 봤어요. ^^;;


        엔딩이 어쨌길래? 심히 궁금해지네요. ㅎㅎ

    • 러프는 아다치 만화중에서 제일 좋은 작품이 아닐까 싶어요. 본격 수영하고 싶어지는 만화.. 하지만 현실은 허우적.. 어푸어푸..




      기생수.. 저도 무척 좋아하지만.. 처음에는 그 잔혹함에 당황스러웠습니다. 도로헤도로를 즐겨보는 지금에야.. 그정도면 무난하지..싶기도 하지만 말이죠. 역시 역치는 높아지는 것.

      • 본격 수영까지 하고 싶어지지는 않았지만.. ^^;; 아다치 작품 중에서는 가장 먼저 꼽고 싶어요.


        헠.. 엄청난 업그레이드를 하셨네요. 도로헤도로.. 잔혹함 뿐만 아니라 어두컴컴한 유머가 독특한 세계관과 범벅이 되어서 꽤 기묘한 ... >.< 

    • 오프닝이나 엔딩이나 울어라 휘파람새가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따끈따끈 베이커리 이상의 엔딩을 보여줍니다.

      • 처음 들어보네요. 지금 검색해보니 꽤 독특한 작품인 듯 싶네요.


        어떤 블로그에서 짧은 소개글에 상상도 못할 엔딩이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한번 구해서 보고 싶어지는데요. 

    • 만화 엔딩이라면 슬램덩크를 빼놓을 수 없죠.

      또 기억나는 건 몬스터.
    • 은혼 op, ed 음악들이 참 좋습니다.

    • 그러고 보니 응답하라 1994는 제목도 아다치 미츠루 만화에서 따온 느낌이네요.



    • 별빛속에 엔딩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0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9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